빙속 이나현, 대표 선발전 500m 1위…올림픽 첫 관문 통과 작성일 10-16 36 목록 스피드스케이팅 신성 이나현이 여자 500m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체 1위에 오르며 내년 동계 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br><br>이나현은 15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52의 기록으로 김민선(39초 08)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13일 열린 1차 레이스에서 우승했던 이나현은 전체 1위로 이 종목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여자 단거리 간판으로 군림했던 김민선은 지난 시즌 세계선수권대회 입상 기록으로 이미 대표 선발 자격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번 대회에 임했다.<br><br>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m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땄던 차민규는 이날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9위에 그쳐 대표팀 승선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우승땐 85억원… 사우디 테니스 이벤트대회 ‘돈잔치’ 10-16 다음 ‘M5 칩 탑재’ 애플 비전 프로 신제품, 100g 이상 무거워져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