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치, 올해 여자프로테니스 최장 시간 3시간 33분 경기서 승리 작성일 10-1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6/PAF20251009240101009_P4_20251016114016960.jpg" alt="" /><em class="img_desc">벨린다 벤치치<br>[AF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벨린다 벤치치(14위·스위스)가 올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최장 시간 경기에서 승리했다.<br><br> 벤치치는 15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열린 WTA 투어 닝보오픈(총상금 106만4천510달러)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131위·우크라이나)와 3시간 33분 접전 끝에 2-1(5-7 6-4 7-5)로 이겼다.<br><br> 이 경기는 올해 WTA 투어 단식 본선 경기 가운데 최장 시간을 기록했다.<br><br> 종전 기록은 5월 이탈리아 로마 대회 4강에서 코코 고프(3위·미국)가 정친원(11위·중국)을 2-1(7-6<7-3> 4-6 7-6<7-4>)로 꺾을 때의 3시간 32분이었다.<br><br> 벤치치는 8강에서 자스민 파올리니(4위·이탈리아)-베로니카 쿠데르메토바(31위·러시아) 경기 승자를 만난다.<br><br> WTA 투어 여자 단식 역대 최장 시간은 1984년 센트럴 피델리티 뱅크 인터내셔널 1회전 비키 넬슨과 진 헤프너(이상 미국) 경기의 6시간 31분이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나금융그룹, 생산적·포용금융 100조원 투입…"스포츠 ESG로 금융이 국민과 함께 뛰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연다" 10-16 다음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AI 도슨트 서비스 도입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