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생산적·포용금융 100조원 투입…"스포츠 ESG로 금융이 국민과 함께 뛰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연다" 작성일 10-1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융이 국민과 뛴다" 하나금융, 100조원 ESG 프로젝트 가동<br>경제성장전략 TF 출범…국가 성장 위한 금융 대전환 시동<br>84조원 생산적 금융으로 국가전략산업·벤처기업 집중 지원<br>16조원 포용금융으로 청년·소상공인·취약계층 자립 뒷받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586_001_20251016113815858.png" alt="" /><em class="img_desc">하나금융그룹이 국가미래성장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한 '경제성장전략 TF'를 출범하고, 생산적 금융으로의 大전환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국가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정을 위해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2030년까지 총 100조원을 투입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스포츠 후원 등 ESG 실천을 강화해 국민과 함께 뛰는 '코리아 프리미엄' 금융의 새 시대를 연다는 포부다.<br><br><strong>국가 성장·민생 안정 위한 '경제성장전략 TF' 출범</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전 관계사가 참여하는 '경제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자산운용, 벤처캐피털 등 그룹 전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관세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금융소비자보호 ▲디지털금융 주도 ▲전국민 자산관리 지원 등 여섯 가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br><br>이번 TF는 구조적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함영주 회장은 "금융의 본질은 실물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삶을 돕는 데 있다"며 "이제 하나금융이 앞장서서 대한민국 금융의 대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586_002_20251016113815907.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금융그룹이 국가미래성장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한 '경제성장전략 TF'를 출범하고, 생산적 금융으로의 大전환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하나금융그룹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선도한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strong>84조원 '생산적 금융'…국가전략산업과 벤처 생태계에 자금 공급</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총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통해 부동산 중심의 자금 쏠림을 완화하고, 자금을 국가전략산업과 혁신기업으로 돌린다.<br><br>우선, 정부가 추진 중인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중 금융권 및 민간자금 75조원의 약 13%에 해당하는 10조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한다. 이를 통해 인프라·스케일업·인수금융 등 복합 투융자 자금을 공급하고, 산업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한다.<br><br>또한 그룹 자체적으로 10조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별도 조성해, ▲모험자본 공급 2조원 ▲민간펀드 결성 6조원 ▲첨단산업 투자 1.7조원 ▲지역균형발전 투자 0.3조원을 추진한다.<br><br>하나은행은 K-방산펀드 및 중소기업 R&D 펀드를 통해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성장을 지원, 하나증권은 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에 주력한다. 하나벤처스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민간모펀드를 결성해 총 4조원 규모 자펀드 조성을 주도하며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꾀한다.<br><br>특히 '핵심성장산업대출'과 '산업단지성장드림대출' 같은 특화 상품을 신설해 기술력 있는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14조원 규모 공급망 강화 금융지원도 병행한다.<br><br><strong>16조원 '포용금융'…소상공인·청년·서민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청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포용금융 16조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br><br>5년간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경영안정자금 12조원을 투입하고, 담보 부족자나 저신용자를 위한 보증서 대출 및 유동성 지원을 확대한다.<br><br>또한 연간 100억원 규모의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차주에게 금리 감면 및 장기분할상환을 제공한다.<br><br><strong>청년·서민층을 위한 4조원 규모의 금융지원도 병행된다.</strong><br><br>'청년새희망홀씨 대출'과 '다자녀가구 적금상품' 등 세대별 맞춤 금융상품을 신설하고, 비대면 채널에서도 간편하게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br><br>또한 성실상환자 자동원금 상환제도, 중·저신용 자영업자 대상 신용카드 발급 지원, 생계형 중고화물차 할부금융 등 다양한 사회적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br><br>이러한 포용금융은 단순한 금융지원이 아니라 "금융을 통한 사회적 복원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br><br><strong>'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선도할 신뢰금융</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프로젝트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br><br>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분기 배당제 도입 등을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을 50%로 높이고, 신용평가모형 및 조기경보모형 고도화로 부실차주 대응력을 강화한다.<br><br>또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을 견고히 유지해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이는 단순히 금융실적을 넘어, 국가경제·지역사회·국민의 삶이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이라는 하나금융의 비전을 실천하는 과정이기도 하다.<br><br>스포츠 ESG로 국민과 함께 뛰는 하나은행…"스포츠는 또 다른 금융의 얼굴"<br><br>하나금융그룹은 금융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br><br>하나은행은 직접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그룹 차원에서 하나시티즌(프로축구단)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스포츠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br><br>특히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해 왔으며,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국내 프로축구 발전을 이끌고 있다.<br><br>최근에는 2028년까지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며 "K리그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장기적 후원 의지를 명확히 했다.<br><br>여성 스포츠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여성 선수들의 꿈과 커리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경기장 밖에서는 지역 청소년 대상 스포츠 교실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참여형 ESG'를 실천 중이다.<br><br>이처럼 하나금융은 금융과 스포츠의 접점을 통해 건강한 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스포츠 ESG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br><br><strong>"금융으로 성장하고, 스포츠로 소통한다"</strong><br><br>함영주 회장은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금융이 국민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생산적 금융을 통한 산업 발전, 포용금융을 통한 사회적 복원력 강화, 그리고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으로 모두가 함께 웃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韓 아시아 사상 초유 기록 도전!...'디펜딩 챔피언' 조명우 포함 국가대표 4인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32강 진출 10-16 다음 벤치치, 올해 여자프로테니스 최장 시간 3시간 33분 경기서 승리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