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청춘의 한 페이지 기록”…'마이 유스' 종영 소감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6vHBHE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420b30ce08639619123202bf4b8071a8e35aec992575e3752c2d9d506e66e" dmcf-pid="GBPTXbXD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천우희.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14452519ofhl.jpg" data-org-width="560" dmcf-mid="W3NpBeBW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14452519of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천우희.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c7114bfef8945e2688e42038dbcb5fbd192203901108ee13d44eadef6bb896" dmcf-pid="HbQyZKZw3F" dmcf-ptype="general"> 배우 천우희가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종영을 앞두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93a6a9ca885caca1ad2b6bfca6fd32daa38c0e55cb058606b9a7391796b1872" dmcf-pid="XKxW595rut" dmcf-ptype="general">천우희는 극 중 주인공 성제연 역을 맡았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매니지먼트 팀장으로서의 강단 있는 모습과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밀하면서도 안정적인 감정 표현으로 '멜로퀸'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매회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18d1636067d2378ece343bf615cd46d16e267aa3577ac69699ab5873d08b76f1" dmcf-pid="Z9MY121mU1" dmcf-ptype="general">천우희는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품의 제목처럼 '마이 유스'를 통해 나의 청춘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청춘은 인생에서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지만, 지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이 보여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마이 유스'를 통해 지난 시절을 잠시 감상하면서 '지금' 순간을 사랑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행복을 더 크게 느끼게 됐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fde0bae35be0d647c098d53db3988a4ef844732db7eb5c64ecbcac85e074ea6" dmcf-pid="52RGtVts35" dmcf-ptype="general">또한 “작품에 참여해 주신 모든 스탭, 동료 배우분들과 마지막까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상을 행복하게 누리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감사 인사와 함께 “마지막까지 '마이 유스'의 모든 캐릭터들이 어떤 선택을 맞이할 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9de0a8d37bd13f6c1e972d4341c89f38533b4ee5298b10adad34e2d8590cec86" dmcf-pid="1El6eDe7zZ"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멜로가 체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에서 세심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마이 유스'로는 정통 멜로 장르에 처음 도전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최종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d197de9f5dc526b0c82f3efd037a789a6abfd3b1fa8c2b2af8321768bd2124d" dmcf-pid="tDSPdwdzuX"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억 ‘얼굴’·AI ‘중간계’, 韓 영화계가 꿈틀거린다[스경연예연구소] 10-16 다음 이요원 '살림남' 새 MC 확정..백지영 바통 잇는다 [공식]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