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김원훈 "원래 꿈은 MC, 내가 어떤 녀석인지 보여드리겠다"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2Fxcxp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803c2b0449c5052f2bc53bc59188c0cb89b43e1453669402c1824813e142b" dmcf-pid="6vf0RERu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제작발표회, 김원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20315264xj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ScXbXD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20315264xj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제작발표회, 김원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5102dd2b4627c5ff6c06b52998ef5cff49a86804bc0844fb2e71a779a9efd2" dmcf-pid="PT4peDe7F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MC로서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6c4125df94399649e9c3428bbd4cf90e95fca97a665bc9c9719a38cab2641b" dmcf-pid="Qy8Udwdzun"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에서 "코미디언 데뷔할 때부터 제 꿈은 MC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어떤 녀석인지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67925ac29b02225f5d7c1fcad0c50c290dcfc5d548cb03765529fa5fd220825" dmcf-pid="xXMBoIo9pi" dmcf-ptype="general">'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된다. </p> <p contents-hash="05a9c550305af96e9edf790a458efdeeec229d26f06b8a2a4aefc7a4cf1a0d2d" dmcf-pid="yJWwtVtszJ"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사실 저는 코미디언 데뷔했을 때부터 MC가 되는 게 꿈이었다. 활동했던 이력을 보면 콩트 기반의 연기 활동이 많은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 대세 가수들과 해나 누나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이 기회를 꼭 잡을 거고, 절대 놓치지 않을 거다. 제가 어떤 녀석인지 보여드리겠다"며 "말은 또 이렇게 하지만, 정말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 시청자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7dfb30ddd72932b8b5a5b7c055494595bc8826876535e6eb9117c73ce904dd7" dmcf-pid="WiYrFfFO0d" dmcf-ptype="general">이어 '길치 클럽' 멤버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활약에 대해 "저희와 같은 모습을 보게 될 거다. 보통 초행길이나 처음 가본 곳에 가면 길을 잃을 때도 있고 돌발 상황이 생길 때도 있다. 근데 이 세 분이 정말 재밌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주셨다"며 "또 저희 프로그램에 여행 전문가 분들이 나오시는데, 루트를 찾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a9aa7d31224fdceb1688427f76edfbc3573c9b7a9b3c566feb36d837611c3f" dmcf-pid="YnGm343IFe" dmcf-ptype="general">한편 '길치라도 괜찮아'는 18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GLHs080CzR"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입 열었다 “1800평 나라땅 무단 사용? 억울해‥카페 동업자가 말없이 진행” (라디오쇼) 10-16 다음 박용우X오아연 ‘넌센스’ 11월 개봉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