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마이 유스' 종영 소감 "청춘의 한 페이지를 기록한 작품" 작성일 10-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8fjSj4Ax"> <p contents-hash="cef8404f19908b24e53c7719a086c99c938c046aedd82854d15a65913a768b0c" dmcf-pid="tz64AvA8NQ" dmcf-ptype="general"><br><strong>극 중 매니저 성제연 役으로 열연<br>"현재의 행복 더 크게 느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a34ad40f55cc9eb84387452edfaf5150b30ab796e85b682a70e22321cafac" dmcf-pid="FqP8cTc6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천우희가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HEFACT/20251016120014349jcko.jpg" data-org-width="580" dmcf-mid="5LLiCtCn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HEFACT/20251016120014349jc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천우희가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5e2f95e6d9fd39fcd7dda3acb748a32b1a21b5cd3753d944925039c25ab4ff" dmcf-pid="3BQ6kykPN6"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천우희가 '마이 유스'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eb9439b0634d2835a33aac4ce3de092bf86d6aa5cb608a4fc0bfae3b4b65cc5e" dmcf-pid="0bxPEWEQg8" dmcf-ptype="general">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6일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에서 성제연 역을 맡은 천우희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그는 "작품의 제목처럼 '마이 유스'를 통해 나의 청춘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3faa29a48bc2bd3669466930be6580f20458f077bc791d597ecf43ee973440" dmcf-pid="pKMQDYDxo4"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총 12부작 중 11회까지 방영됐으며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18d041c6f1fe0812185ebc1ca76bf18989b0d7b75b11950601ab20ac6816264" dmcf-pid="U9RxwGwMof" dmcf-ptype="general">천우희는 성제연 역을 맡아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매니지먼트 팀장으로서의 강단 있는 모습과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그려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6d0389bf56b9b43ba8a0003555771bbd0fbcb66da2fcd39d02f1fc1aed596fc" dmcf-pid="u2eMrHrRjV" dmcf-ptype="general">천우희는 "청춘은 인생에서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지만 지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이 보여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마이 유스'를 통해 지난 시절을 잠시 감상하면서 지금을 사랑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행복을 더 크게 느끼게 됐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acc592ca5b20ac54ae2f14f891cf081773ee65e38ec6babc2265253f13910f9" dmcf-pid="7S1Zfof5j2"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에 참여해 주신 모든 스태프, 동료 배우분들과 마지막까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상을 행복하게 누리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73ac1d1fdedabb10a8b720a6940adc0e2bb7904161f0084104bcd0bb46fb7fb" dmcf-pid="zvt54g41o9"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 최종회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f1e05792f26d9339de7513177ac7324ca76ee08e88cb7b67b77d3bd42f31e5c" dmcf-pid="qTF18a8tNK"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By3t6N6Fkb"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시간33분의 혈투’ 벤치치, 올해 여자프로테니스 최장시간 경기 잡고 닝보오픈 8강행 10-16 다음 김규종 소속사, 연습생 프로젝트 '커넥텀 보이즈' 최초 공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