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밖에서 배우는 금융, 경기장 밖에서 키우는 꿈"… 두나무, ESG 교육·스포츠 투트랙 실천 작성일 10-16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소년 3만 명이 배운 디지털 금융 교실, '업클래스 주니어' 3년 결실<br>탁구·태권도·e스포츠 후원으로 스포츠 ESG 앞장서는 두나무<br>교육과 스포츠를 잇는 사회적 가치 실천, 두나무式 ESG 모델 주목</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587_001_20251016121016379.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두나무가 2025년 1학기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를 마치고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업클래스 주니어 성과_ 2025년 1학기 참여 학교 교사 대상 설문 조사 인포그래픽).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디지털 금융 교육과 스포츠 후원, 두 축으로 미래 세대를 응원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3년간 약 3만 명의 청소년에게 '업클래스 주니어' 금융 교육을 제공하며 ESG 경영의 교육적 책임을 실천했다. 동시에 비인기 종목과 e스포츠를 아우르는 스포츠 후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br><br><strong>3년간 3만 명 참여… 청소년 금융 문해력 높인 '업클래스 주니어'</strong><br><br>두나무(대표 오경석)는 2025년 1학기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운영 결과를 발표하며, 2022년부터 3년간 전국 135개교에서 총 2만7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고 밝혔다.<br><br>'업클래스 주니어'는 기존 금융 교육 프로그램 '두니버스'를 리브랜딩한 것으로,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금융 교육 플랫폼 '업클래스'의 일환이다.<br><br>특히 AI·블록체인·NFT 등 미래 기술과 생활 밀착형 금융 사례를 결합한 교재는 현장 교사 만족도 97%를 기록했다. "보이스피싱과 게임머니 사기 등 실제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교육해 학생들의 몰입도가 높았다"는 평가도 나왔다.<br><br>오경석 대표는 "청소년에게 디지털 금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두나무는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strong>비인기 스포츠에 온기 더하다… 탁구·태권도·e스포츠 후원</strong><br><br>두나무는 금융 교육을 넘어 '스포츠 ESG' 실천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직접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을 통해 탁구 저변 확대와 흥행에 기여하고,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으로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지원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e스포츠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br><br>이는 '디지털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이라는 두나무의 ESG 철학과 맞닿아 있다. 청소년들이 금융 교육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스포츠를 통해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다.<br><br><strong>교육과 스포츠의 선순환…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 제시</strong><br><br>두나무의 행보는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닌 '교육과 스포츠를 연결한 ESG 모델'로 평가받는다.<br><br>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이라는 본업의 사회적 확장과 더불어, 스포츠 문화 발전이라는 공공적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현재 두나무는 서울·경기·인천·세종·충청·부산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2학기 교육을 이어가며, 향후 비인기 스포츠 종목과 청소년 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br><br>교육으로 미래를 밝히고, 스포츠로 세대를 잇는 두나무의 ESG 행보가 '디지털 금융과 스포츠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사회적 가치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길치' 김원훈·박지현·김용빈, 본업 내려놓고 여행 예능 도전 "여행 백지" [종합] 10-16 다음 한국 선수 4명, 세계3쿠션 32강 진출...조명우 vs 김행직 격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