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서울대 출신 손태진? 트로트계 뇌섹남, 가방 끈 긴 사람 좋아" 작성일 10-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0JYzYc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8ffd259d3d9a012a08bc90f08c39e55799bd82d00fe54539349d8d1c3e480" dmcf-pid="xCUnHBHE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제작발표회, 박지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21515307ei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4mUahaV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21515307ei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제작발표회, 박지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1c59527c673cdac386f1c67d245872d417cba4143e3ebddb781533bf79342" dmcf-pid="yfA5dwdz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박지현이 '길치라도 괜찮아' 촬영을 통해 손태진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b58db614d10d7f52e3f334917f052cb66830e7504f2483149592956c483ec7" dmcf-pid="W4c1JrJqFp"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 열린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에서 "손태진 형님이 트로트계의 뇌섹남"이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형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67925ac29b02225f5d7c1fcad0c50c290dcfc5d548cb03765529fa5fd220825" dmcf-pid="Y8ktimiBz0" dmcf-ptype="general">'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된다. </p> <p contents-hash="bd055c33fe8b9f1d07065946756628ab3a90eb51421aba73ff125bbb62d48e45" dmcf-pid="G6EFnsnb03"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길치 클럽' 멤버들 중 가장 길을 못 찾는 멤버로 박지현을 꼽았다. 이에 박지현은 "저는 이에 미동의다. 저 스스로를 단 한 번도 길치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이번에 촬영하면서도 잘 찾아왔다"며 "(길을 헤매었던 건) 제가 길치라서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였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8aafbc96142aa3d95f376e3977c746826b89b10e412ffa615ed9b0d43e08cbe" dmcf-pid="HtPsBeBWuF" dmcf-ptype="general">이어 '길치 클럽'과 여행을 다녀온 소감도 전했다. 박지현은 "손태진 형님이 트로트계의 뇌섹남이다. 트로트계에서 서울대는 흔치 않다. 저는 가방 끈이 긴 사람을 좋아한다(웃음). 형님에 대해 몰랐던 면을 많이 알게 됐고, 이렇게 맛 표현을 잘하시는지 몰랐다. 음식에 진심이시더라. 여행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a9aa7d31224fdceb1688427f76edfbc3573c9b7a9b3c566feb36d837611c3f" dmcf-pid="XFQObdbYFt" dmcf-ptype="general">한편 '길치라도 괜찮아'는 18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3xIKJKGU1"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황제’ 신승훈, “날카로운 턱날로 여심을 베는수밖에”(유퀴즈) 10-16 다음 '길치' 김원훈·박지현·김용빈, 본업 내려놓고 여행 예능 도전 "여행 백지" [종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