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 같아” ‘달까지 가자’ 명대사로 시청자 울렸다 작성일 10-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CInsnb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3022b4cf7ffe97508b280a7063d4ca26c91db7cd17368ab67443fccb4ef8b" dmcf-pid="xPhCLOLK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1415530nmam.png" data-org-width="1000" dmcf-mid="6384tVts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1415530nma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ff2a35b60b28a2b9dd6c52edad41d65fd273124854deff8a529cd34b34b416" dmcf-pid="yv4f121muE" dmcf-ptype="general"> ‘달까지 가자’가 매회 현실을 녹인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0be50af71f3faaf0406b18d774ec547d863cdeb7693aa82cb62bcd16a707c1c" dmcf-pid="WT84tVtsFk"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현실적인 대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직장·가족·청춘을 아우르는 이야기 속 인물들의 대사는 “하나하나 다 내 얘기 같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14340aa9c46f2a1064240e2d193be336f9ce4dc23cda32325478a6bef3185c2" dmcf-pid="YGxQp6phuc" dmcf-ptype="general">2회에서 정다해(이선빈)는 “매일매일 추락하는 마음으로 버텨온 직장에서의 3년. 나의 열심은 결국 열등이 되고 말았다”고 토로했다. 사내 공모전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은 뒤 터진 이 한마디는 현실의 벽 앞에 선 직장인들의 좌절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c481201c71645ab9285871b750eb2a19d17eabb734f80097aad06627d1ca3232" dmcf-pid="GHMxUPUl7A" dmcf-ptype="general">3회에서는 김지송(조아람)의 “인생 다 참아도 연애만큼은 참는 거 없이 다 좋은 사람이랑 하고 살아요. 왜 사랑까지 참으면서 해야 돼요?”라는 대사가 화제를 모았다. 타협 없는 사랑을 선언한 그의 말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여운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b0bc1c15be01d7250197dd1d2721f9a22c06f3a72832e1a48f7c9692d4cac" dmcf-pid="HXRMuQuS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1418221hkfc.png" data-org-width="1000" dmcf-mid="PEfV595r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1418221hkf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800304ed8713fa6db741fa5cd827aa62e39de8615f5887ba4856f0fa4c2045" dmcf-pid="XZeR7x7vpN" dmcf-ptype="general"> 같은 회차에서 다해의 “저도 취향 있어요. 난 그냥 돈이 없는 거예요”라는 대사는 현실의 팍팍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치를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div> <p contents-hash="369bcee96bd05ee04d8971800c9c1f38182f02e2c7248fe179ea1a58b8f9a592" dmcf-pid="Z5dezMzTza" dmcf-ptype="general">5회에서는 함지우(김영대)가 “근사한 드레스를 입는다고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근사한 뭔가를 해야 주인공이 되는 거지”라고 말하며 다해에게 위로를 건넸다. 외면보다 내면의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는 메시지는 현실의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a58d9550e33794bac5b71743cdcb72d0fd417f3b83145590efbfecbc6b3943b" dmcf-pid="51JdqRqyFg" dmcf-ptype="general">6회에서는 강은상(라미란)이 “엄마들 맘 다 똑같아. 내가 해 보지 못한 거, 가보지 못한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내 딸은 다 누리고 살길 바라”라며 모성의 진심을 전했다. 딸에게 미안함을 느끼던 다해의 마음을 덜어주는 이 한마디는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eb12e3f0b52c2c515f2516b380d7eb3439902c5d3381e49de4d28cc165f3cd20" dmcf-pid="1tiJBeBW0o" dmcf-ptype="general">공감 가득한 대본과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만나 완성된 ‘달까지 가자’는 매회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위로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4회에서 또 어떤 명대사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는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tFnibdbY0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치라도 괜찮아’ 송해나·김원훈 “답답하지만 재밌다” 자신…박지현·손태진·김용빈 출격 [종합] 10-16 다음 ‘발라드 황제’ 신승훈, “날카로운 턱날로 여심을 베는수밖에”(유퀴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