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최다니엘이 ‘위대한 가이드’에 푹 빠진 사연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CheDe7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fde367b28b1c832eaf4c951dd659748d1e2ba9de2943fe0c4230ceb8df456" dmcf-pid="pqhldwdz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0816732ljfd.png" data-org-width="1024" dmcf-mid="3tQx121m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120816732ljf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217530c4eaca7db725c511803e52d185fb513a245b96ee61ec0aa7701b3857" dmcf-pid="UBlSJrJqFc" dmcf-ptype="general">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새 시즌 ‘위대한 가이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b6b77956259864d034723b970fc19b6ebabaf718296525cb98aa5a54a18302a" dmcf-pid="ubSvimiB0A" dmcf-ptype="general">2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는 인기 여행 리얼리티 ‘위대한 가이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시청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그린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효정 등 시즌2 멤버 전원이 재합류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a2cc8b31d3c1976328448da8aa774bed7e4b0d1ceca89be78d145b4bc0754667" dmcf-pid="7KvTnsnb3j"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핵심은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처음으로 ‘가이드’ 역할을 맡았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세계 각국을 함께 여행하며 호흡을 맞춘 만큼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데 망설임이 없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dc7d85ffe6715e7cb888bec6dc44795feaad55dce6e74689c0ca9142a34d12" dmcf-pid="z9TyLOLKzN"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여행 프로그램을 많이 했지만 ‘위대한 가이드’는 내게 특별하다. 나는 원래 혼자 여행하는 스타일이라 여러 사람과 함께 다니는 게 익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같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다니엘과 함께 다니는 재미가 있다. 혼자 느끼는 감정을 내려놓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397792f030f81666c799068a5ea55f0571987316f970473a029e1a8fe72131b" dmcf-pid="q2yWoIo9Ua"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이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평생 가보지 못했을 나라들을 경험했다”며 “지난 시즌에서 대호 형과 친해진 덕분에 이번엔 더 재미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의 맛을 알게 해 준 제작진과 오래 함께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9487e0eb3286fdc9f161e8f8b695b395dd582163fc2ffd6dcef96a2992115e6" dmcf-pid="BVWYgCg2Fg" dmcf-ptype="general">늘 혼자였던 김대호에게는 ‘함께하는 여행’을 새로운 도전을 원하던 최다니엘에게는 ‘낯선 곳으로 떠나는 용기’를 선사한 ‘위대한 가이드’. 두 사람의 진심이 담긴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는 2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bfYGahaV3o"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MC는 유재필' [TF사진관] 10-16 다음 길치 김용빈, 여행 예능 도전 "걷는 법도 몰라"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