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입 열었다 "1800평 나라땅 무단사용? 억울해!"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nagCg2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9454dd704e36df50323e585555044278867e3c9c95bf90ec6f2604b94784a" dmcf-pid="FiG5ZKZw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빽가.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5.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is/20251016122339500qbcc.jpg" data-org-width="479" dmcf-mid="1KH1595r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is/20251016122339500qb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빽가.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5.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d5c300eae8bf0e2c11eb0ec483f75637f1bb90c2bab21c40b88bb3c101c67c" dmcf-pid="3nH1595rZ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제주 카페 운영 관련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5e5073a10e5e511f71ee4181b53ace88ea4499a8cca6c3f656e8ab3cbc9d8df" dmcf-pid="0LXt121mXA" dmcf-ptype="general">빽가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2d0978a2e0999c6ee99a15f34367648a63d6ca58b6b676e69aeab5081fa5bb98" dmcf-pid="poZFtVtstj"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모델 이현이와 함께 하는 진행하는 라디오 속 코너 '빽현의 소신발언'에서 힘이 없는 목소리로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b39f7d49dc2c12f6fbe66d2f22381ad9b89b94c744ab04ef6464debc74abe4" dmcf-pid="Ug53FfFOYN" dmcf-ptype="general">최근 제주도 서귀포시 대형 카페가 약 6000㎡(1800여평) 임야를 불법 산지전용한 사실이 발각됐다. </p> <p contents-hash="c4efc53cd4342d5e8791419c8d9969aff9095dfefcf46be0620a11173c97fc83" dmcf-pid="ua10343IXa" dmcf-ptype="general">카페 건물을 제외한 주변 대부분 부지는 임야로, 산책로·그네·잔디 언덕·주차장 등 조형물과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서귀포시는 자치경찰 수사를 의뢰했으며, 결과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e249c6afd5b41e35a4c8b9d5146653295c130655e8d519564843b477ecc034" dmcf-pid="7Ntp080CHg" dmcf-ptype="general">해당 카페는 처음 '빽가 카페'로 이름을 알렸던 곳이다. 빽가는 하지만 해당 카페의 인테리어와 갤러리 일부 운영만 담당했을 뿐이었고 계약도 이미 끝난 상황이다. 부지 관련 상황도 전혀 알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686379cc58fa0decf243e2da19603513bd2f9acb8bdea2baa62da57cf0977bcb" dmcf-pid="zjFUp6phY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최근 부정 이슈에 빽가의 이름이 거명되면서 그가 난처한 상황에 처한 것이다. 앞서 해당 카페 측도 언론에 빽가 씨와 관련이 없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90b6f304538ca43350e5b8a2f72be48fd1206dc22a044d8d1b33269f301dfef" dmcf-pid="qA3uUPUl1L" dmcf-ptype="general">빽가는 "같이 하셨던 분들이 저한테 말씀을 안 하시고 하셨던 거다. 올 초에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냈다. 안 하는데 많은 분이 제가 그렇게 하신 줄 알더라. 아무튼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4101d44f1909429be73c27d7f0fb9837345927dd561a4830bda4e7d883c646f" dmcf-pid="Bc07uQuSHn" dmcf-ptype="general">DJ 박명수도 "결과적으로 빽가 씨와 관여가 없는 걸로. 빽가 씨를 알기 때문에 보증해드리겠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bkpz7x7v5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비행기 공포증 토로 “배편이 있다면 배편 이용” 10-16 다음 사회가 버린 아이들, 포기하지 못하는 교장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