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이 재밌다" 손태진X김용빈X박지현, '길치라도' 여행 OK [MD현장](종합) 작성일 10-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Q1nsnb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a3e39e5e89792191fae3bf89eb87c685eb71695b93c92e20ac89508691c95" dmcf-pid="UDxtLOLK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손태진, 김용빈, 박지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4424jtvt.jpg" data-org-width="640" dmcf-mid="5B8j080C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4424jt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손태진, 김용빈, 박지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f88208452d8c423790b05b8aac7803a079971d9c7b44d6e8b2068d82bd48a" dmcf-pid="uwMFoIo9D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트로트 대세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뭉쳤다.</p> <p contents-hash="3ca6cbcf8cd5d35df735d410f6f716f64c501a827b5191e055b76475a2a97152" dmcf-pid="7rR3gCg2wQ"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새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공대한 PD, 송해나, 김원훈,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27d1eef8b3bfc9a77831052a3def277e836600e04175fa6e6b4c8d909cc8d00" dmcf-pid="zme0ahaVsP" dmcf-ptype="general">'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클럽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c2ee7fe4b879a1477028dafe8aa02dd08797e23f00d6e0c09d4047489595c" dmcf-pid="qsdpNlNf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5682dfab.jpg" data-org-width="640" dmcf-mid="1woCVLVZ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5682df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9b0a6dace5cf50c2c45904a5715f550251e019722f3d51d401d927e4ff8e5" dmcf-pid="BOJUjSj4I8"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휴대폰도 없이 그냥 다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다. 혼자 여행을 떠나보지 않아서 이 프로가 저한테 맞나 싶었다"며 "저는 아예 (여행에) 백지여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출연 잘한 거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e3d371a5126e669cfc505cd97e2dffa4639359f17a9767b9a801d7c9f2f166" dmcf-pid="bme0ahaVO4"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저는 이때까지 제가 길치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여행을 하더라도 어떻게 효율있게 남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걸 경험하고 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점에서 이때까지 여행을 헛다녔구나 했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e58b4de8647e56caa0849583961b7c7d136f8da3e79534fded2a8396da50a25" dmcf-pid="KsdpNlNfwf" dmcf-ptype="general">박지현 역시 "저도 길치라고 생각 안했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진짜 길을 잃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길치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프로그램 같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4b120483d68084ceab11bf54d334a70f93f8e4140332bcad65711c2255527" dmcf-pid="9OJUjSj4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손태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6953pqkt.jpg" data-org-width="640" dmcf-mid="tYxkuQu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6953pq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손태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db6986afeeaca03db3fce89969f14adf59e1822f4103bf30c57dcf526ae3b" dmcf-pid="2IiuAvA8O2" dmcf-ptype="general">공대한 PD는 트로트 가수를 섭외한 계기를 언급했다. 공 PD는 "요즘 너무 핫하시고,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지 않나. 시청자들과의 공감을 해야 하지 않나. 저는 길치 하면 여행 초보자가 떠올라서, 트로트 가수 분들은 시간이 없으시고 해외여행은 안가보셨을 거란 생각을 했다. 이 분들이라면 대한민국 여행 초보자들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섭외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47b537d631ac514dd660e0fca6322843b4651431ad4a127f43d0c84a69b287" dmcf-pid="VCn7cTc6O9"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MC로 활약 중인 송해나는 데프콘, 이이경 아닌 김원훈과의 MC호흡이 어떤지 묻자, "'나는 솔로' MC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른 사람과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원훈이와 맞추면서 다행히 동생이다 보니 제가 막 대할 수 있었다"며 "원훈이가 워낙 순발력 재치가 좋아서 저는 편안하게 했다. 70점 이상은 되지 않을까. 지금 맞춰가는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프콘 오빠, 이경 씨와는 (케미가) 완벽에 가깝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47f77410177fbc6519b8b100b60c04a5ab5a7ac73fb3ba53b12f98f7e03086" dmcf-pid="fhLzkykPwK" dmcf-ptype="general">이에 김원훈은 "제가 똥을 많이 싸면 누나가 치워주는 역할을 한다. 손발을 점점 맞춰가고 있다"며 "저는 한 30점 정도. 저는 원래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93c3e9f65737160d75d16ba8fcd87b23075081eb214921aec6fc2e50dbb4a" dmcf-pid="4loqEWEQ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김용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8212clhh.jpg" data-org-width="640" dmcf-mid="F2xkuQuS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8212cl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김용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334ac86588fe8f20ba5365a504a9cb4c07519a455f8097f77778a1a8430e9" dmcf-pid="8SgBDYDxrB" dmcf-ptype="general">두 MC는 길치클럽 3인방 중 최고의 길치를 밝혔다. 김원훈은 김용빈을 꼽으며 "스튜디오 녹화할 때 너무 놀랐다. 이렇게 길을 못 찾을 수 있을까 했다. 용빈 씨는 지도가 아니라 내비게이션을 보고 길을 찾더라. 2~30km을 뛰어다니더라"라며 "길치가 아니라 걷는 법을 모른다. 어디로 갈지 방향성을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 '와 이런 캐릭터가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9957fc6bc2614f08b3f1e538140898c2979a41b3194143eba22c7f2f0881f0" dmcf-pid="6vabwGwMmq"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스스로도 길치임을 인정하며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길을 3시간 걸려 도착했다", "계단 어디로 올라가는지 몰라서 뒤돌아갈 뻔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57faaba0d4a83c02d99133693e751985b72a30bab01905228cbf65ac71ccad" dmcf-pid="PTNKrHrRDz" dmcf-ptype="general">또한 김용빈은 "편의점을 가면 돈을 바꿀 수 있는 걸 몰랐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돈을 바꿨는데, 편의점을 가도 잔돈을 바꿀 수 있다고 하더라. 이런 몰랐던 걸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됐다"라고 순수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567e95f7fe7c56b5202d33b92e696135122f6dd0900457409bfcede01c20fd4" dmcf-pid="QHE4CtCnI7"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저는 박지현 씨"라며 "잘하는 거처럼 보이지만 허당 느낌이 있다. 길치가 아니라고 우기는데 길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8bc540a472c1e5d3676ba6c15593b653806ecdb104a9792c3cf28e6ed788e" dmcf-pid="xXD8hFh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박지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9473hgjf.jpg" data-org-width="640" dmcf-mid="3rcVO5OJ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19473hg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박지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6f00f361cf8e2cfcbf50b6fad5c131a7a4fc74bc6c39ab5faa2e4a05a22c4" dmcf-pid="yJql4g41OU" dmcf-ptype="general">박지현과 손태진은 서로의 여행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18435ee4720f2e38aa23cbed609728e939e8f9a2dfd20928661af67948849cd" dmcf-pid="WiBS8a8trp"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태진 형님이 외국에서 살다 오셨고, 굉장히 트롯계 뇌섹남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같이 대만 여행을 가게 돼서 너무 기뻤다. 원래 알던 대로 박학다식하고, 트로트계에서 서울대가 흔하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가방끈이 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웃었다. 이어 "태진 형님 따라 여행을 잘 다녀왔다. 태진 형님에 대해 몰랐던 걸 이렇게 맛 표현을 잘하는지 몰랐다. 음식에 진심인지는 이번에 같이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됐다"고 손태진의 새로운 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a14bb138eb5329cf2ef652d6f1913e681ba98760fcfb4feda69544b1b71173" dmcf-pid="Ynbv6N6Fs0"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계속 옆에서 '형 서울대잖아요' 하니까 기대감에 부응해야 되나 싶은 압박감이 있더라. 그렇게 하면서 더 하얘질 때가 많고, 헤맬 때마다 자존심이 상하더라"면서도 "여행을 누구랑 가는 것이 소중한지를 알게 됐다. 제가 급할 때 지현이가 여유롭게 움직여 주면 '형, 이것도 여행의 묘미지' 해줄 때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참 좋은 여행의 동반자였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229648fb87c77a26481d1b15288b8f4f3e0e90156098699796799fae93ee768" dmcf-pid="GLKTPjP3m3"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현에 대해 "새로운 경험에 대한 포용력이 큰데, 확실한 호불호가 있어서 매력적이더라"라며 "싫으면 싫다고 표현해야겠다는 걸 배웠다. 말을 안해도 표정에서 나오는 매력이 딱 나온다. 시청자들도 알 것"이라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ee0d435e9de1b9e3826151c8bb57cc5a6917557f6ca2b14d785dbdabc7d9a" dmcf-pid="Ho9yQAQ0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20723fcjt.jpg" data-org-width="640" dmcf-mid="0MSiXbXD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22720723fc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7d6cfc00d77eb5f708f2200a79dec2215483fd42b343ecbbd2968c4de8dc4b" dmcf-pid="Xg2Wxcxpst"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지현은 "열심히 했으니 예쁘게 봐달라. 앞으로 남은 촬영도 열심히 하겠다"며 "여행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대리 여행자로서 먼저 겪는다는 게 관전 포인트다. 대리만족할 수 있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619f43a609524a7c5e3c484e18021ff8995e4e0e5a2f9afe06a7953d2557222" dmcf-pid="ZaVYMkMUD1"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여행 예능에 참여하는 게 처음이라 잘할 수 있을까 걱정, 부담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내가 만약 어딘가에 투자한다면 여행에 투자해야겠다 생각했다"며 "바쁜 와중에도 합법적으로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20d5e09283af362584293ddd2c434ddb9bff8e5861db6d3224e89b56c2be609" dmcf-pid="5NfGRERur5"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저는 길을 잘 못 찾는데, 저같은 분들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126deb8f0b9c9c93660510428df62a3bf485ceeab93749dc73c4a5f023d8d72" dmcf-pid="1j4HeDe7wZ"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정말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를 먹는 기분이다. 근데 그 고구마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길치라도 괜찮아'를 비유하며 "답답함이 재밌다. 차별성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08ff77ee46cd0a58fdf8d5eb360574dca1e17e5924f033f259c40adce6faafe" dmcf-pid="tBWgtVtsIX"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대 규모' 세계태권도선수권, 24일 중국 우시서 개막 10-16 다음 '전과자' 카이 X '전전과자' 이창섭 만났다…드디어 과팅까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