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소통한다 넛지헬스케어 '캐시톡', 이용자 2배↑…건강과 네트워킹 결합한 新 플랫폼으로 작성일 10-16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건강관리에서 소통으로, '캐시톡' 이용자 두 배 성장<br>친구 맺고 캐시 주고받는 '행운 캐시'로 건강습관 형성<br>네트워킹이 만든 선순환, 캐시워크 생태계 성장 견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590_001_20251016123907939.png" alt="" /><em class="img_desc">넛지헬스케어의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가 운영하는 메신저·커뮤니티 서비스 '캐시톡'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걷기 기반 리워드 앱을 넘어 소셜 헬스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걷기에서 네트워킹까지, 캐시워크 '캐시톡' 월간 이용자 수 2배 증가). /사진=넛지헬스케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걷기 앱으로 알려진 넛지헬스케어의 '캐시워크'가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에서 벗어나 이용자 간 소통과 네트워킹이 가능한 '소셜 헬스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핵심 기능인 '캐시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건강관리와 소통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br><br><strong>건강 앱에서 커뮤니티로…'캐시톡' 성장세 가파르다</strong><br><br>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메신저·커뮤니티 서비스 '캐시톡(Cashtalk)'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br><br>2025년 9월 기준 캐시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9% 증가했으며,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또한 42%가량 늘었다. 단순히 걸음 수를 기록하는 리워드 앱의 한계를 넘어, 이용자 간 관심사 기반 소통과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통합 헬스 커뮤니티'로 진화 중이다.<br><br><strong>친구 맺고 캐시 주고받는 '행운 캐시'…게임처럼 즐기는 건강관리</strong><br><br>캐시톡은 '친구 맺기'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사용자는 친구에게 최대 1만 캐시까지 '행운 캐시'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일반 메시지 교환도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단순한 걷기 기록을 넘어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건강 습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br><br>또한 카카오톡 및 SNS 계정 연동으로 손쉽게 친구를 추가할 수 있고, 캐시톡 내 이용자 추천 기능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건강관리'와 '네트워킹'을 결합한 캐시톡의 구조는 이용자의 참여율과 앱 내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고 있다.<br><br><strong>소통이 만든 선순환…앱 생태계 성장 견인</strong><br><br>넛지헬스케어는 캐시톡의 성장이 단순한 이용자 수 확장에 그치지 않고, 플랫폼 전체 생태계의 활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br><br>캐시톡을 통해 활발히 이뤄지는 커뮤니티 소통은 이용자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걷기 참여율을 향상시키며, 자연스럽게 서비스 내 광고 및 리워드 참여로 이어진다.<br><br>최근에는 캐시워크 내 주요 서비스의 공식 채널도 캐시톡에 개설돼, 이용자가 건강 관련 정보와 이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발전했다.<br><br><strong>"건강한 네트워크, 건강한 삶"…소셜 헬스 플랫폼으로 확장</strong><br><br>넛지헬스케어 송승근 대표는 "캐시톡은 건강관리와 소통을 결합해 이용자들이 서로 응원하며 동기부여를 주고받는 건강한 네트워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캐시워크를 단순한 보상형 앱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과 커뮤니티가 연결되는 소셜 헬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br><br>넛지헬스케어의 '캐시톡'은 이제 단순한 리워드 앱의 부속 기능이 아니라, '건강을 매개로 한 소셜 네트워킹의 장(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용자들이 함께 걷고, 대화하며, 동기부여를 주고받는 이 플랫폼은 헬스케어 산업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구마 같은 답답함이 재미"…'길치라도 괜찮아', 초보 여행자들의 도전(종합) 10-16 다음 체육공단, 대국민 스포츠 장려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