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입 열었다 "제주 카페 때문에 억울해" 1800평 산지 전용 논란 언급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YIcFhL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8f127cdf61efa5e3b82297b6edf07a94b15e3d5084ac0ac9223967158f8a0" dmcf-pid="1IGCk3lo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수 빽가(백성현). 제공|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tvnews/20251016124224483livt.jpg" data-org-width="900" dmcf-mid="Z1jd4miB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tvnews/20251016124224483li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수 빽가(백성현). 제공|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58ef343f1811ca028a1b4746dc5a465c79304b86a259d0a9028f71f907dad" dmcf-pid="trLQKkMUS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요태 빽가가 제주도 카페 불법 산지 전용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1a71b89debf79b48c6423dd063d7b12ca350ed06b74b638a9763c0303177a23" dmcf-pid="Fmox9ERuvG" dmcf-ptype="general">빽가는 16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고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bb46c7c88a0c734d012db6567db7861a5e7f36280b0be572f4b3ce5700a2fd24" dmcf-pid="3sgM2De7WY" dmcf-ptype="general">빽가는 "같이 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거다. 저는 올초에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났다. 안 하는데 많은 분이 제가 그렇게 하신 줄 알더라. 아무튼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219de1e6389966eafa2ca846449ad28397421efa80570d96be986aa0f7475b" dmcf-pid="0OaRVwdzl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런 일을 할 때는 잘 알아보고 해야겠지만 결과적으로 빽가 씨와 관여가 없는 걸로. 나는 빽가 씨를 알기 때문에 보증해드리겠다"고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8fd41d907a644850eb110775da935f371c40f4cf65b7645ec8bc13de3407c4a" dmcf-pid="pINefrJqTy" dmcf-ptype="general">앞서 제주도의 한 대형카페가 건물을 제외한 약 6000㎡(약 1800평)의 임야에 인허가 절차 없이 주차장과 산책로, 정원으로 조성한 사실이 확인돼 서귀포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76d79a997b489523799c64fe9ca11cd5110c6638e36bf3a6fdaeeab0e0a0a05d" dmcf-pid="UCjd4miBhT" dmcf-ptype="general">해당 카페는 연예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도마에 올랐고, 현재는 운영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연예인이 코요태 빽가임이 드러나며 또한 화제가 됐다. 이에 빽가가 억울함을 호소한 것. </p> <p contents-hash="27f323ac2440739cf07561836d2ea6fd6082db5b30a9b162e6e6ae4ead76e4a6" dmcf-pid="uhAJ8snbCv" dmcf-ptype="general">카페 운영자 또한 빽가와는 올해 4월부터 계약이 종료됐다며, 빽가는 불법 산지전용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lci6OLK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비 프로듀싱한 태완, 보이그룹 연습생 '커넥텀 보이즈' 최초 공개 10-16 다음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 “해외여행, 지도앱 아닌 내비 켜고 찾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