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빚 갚아주며 다이어트 지원" 불화 폭로…수지 "그만해" 눈물[SC이슈] 작성일 10-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mNnYDx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a54ecef6a9fa6cc0de6ed205266e01e73233d7f4f29545b3e848af6de7077" dmcf-pid="WFnPVwdz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0615564zmrn.jpg" data-org-width="700" dmcf-mid="Pt6BUof5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0615564zm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1b6c690a387077cada96065d21721d17f016da5cb8e5fe9e9f17bc187370eb" dmcf-pid="Y3LQfrJq7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류필립과 박수지 남매의 불화가 계속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b764c20eb010b2493b7ed03662fc3671170a37dbb1107653a2939b134e7a7e2" dmcf-pid="G0ox4miB7h" dmcf-ptype="general">박수지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미나와 함께 했을 때는 쭉쭉 빠졌는데 지금은 몇백g 빠지는 것도 힘든지를 잘 생각해보라. 분위기를 보니 미나와 함께 하면 살은 빠지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딱히 돈을 내가 벌거나 이득 받는 것도 아니고 독립해 다이어트 인플루언서 돼서 광고도 따고 공구도 하려는 거 같은데 꼭 성공하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ee186a947cc84cc221a144d2ea42e79138bf8e61b76988d223ae0da467d1201" dmcf-pid="HpgM8snb0C"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지는 "감사하다. 꼭 지켜봐달라"고 답했다. 그러자 류필립이 발끈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39073b536be63819496cdd6c0472541044e76433f4a2f0049ae27611b8e51306" dmcf-pid="XUaR6OLK3I"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오해가 있으시다. 저희는 운동 강요한 적 없다. 일주일에 2~3번 보면서 월 몇백씩 주고 운동도 옆에서 붙어서 하는 법만 가르쳐줬고 수지 누나는 출근도 하지 않고 정해진 규칙없이 편하게 오고 싶을 때 오면서 돈 많이 벌고 이득 많이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5d33cce7bb02b3e2a19a82a09f812590509ba0f428d1334c576e047d5a3832" dmcf-pid="ZuNePIo9FO" dmcf-ptype="general">또 "제가 봤을 때 80kg까지 감량하면서 매우 행복해했다. 저희는 단한번도 운동 및 다이어트 강요한 적 없고 하고 싶은 거 다 지원해줬다. 서울 이사비용 보증금, 중간중간 소액의 빚을 갚아주며 다이어트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0a37f60d0647d5fe52c31fc188508a419a9bf89a9b1c8dcac8f38d6d91b89" dmcf-pid="57jdQCg2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0615713refk.jpg" data-org-width="540" dmcf-mid="Qvi62De7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0615713re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3d89b9b997387131b581db8828092886e269d8225d82d48f8bb5d8eb8f3d53" dmcf-pid="1zAJxhaVFm" dmcf-ptype="general"> 류필립은 "본인 스스로 저희 몰래 무리해서 굶으며 (살을) 빼고 있었고 공구도 여러번 해서 돈 벌었고 광고도 들어와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일들이 생겼는데 갑자기 번아웃이 와서 본인이 다이어트 및 모든 일들을 포기했다. 두 달 쉬고 30kg 다시 찌고 와서 다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니 멀리서 지켜볼 뿐이다. 이득 본 건 수지 누나다. 저희 좋은 일 한 적 없고 수지 누나가 새로운 삶을 살고 행복해지라고 1년 동안 수지 누나 만을 위해서 희생하며 달렸다. 이런 댓글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오해할까봐 글을 남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14c619060e1788e4c11d0352e5bb75006613bfdc07ff7f27e37bb795db0235" dmcf-pid="teysE0Sg3r" dmcf-ptype="general">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박수지에게 월급과 월세, 생활비 등을 지급하며 다이어트를 도왔고 박수지는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그러나 돌연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고, 최근 다시 108kg까지 요요를 겪었다고 밝혀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7c3e0bfd5fb125997c489b228287ebf0d8d9e02169a39d5b20c58ef5184e3b5" dmcf-pid="FdWODpva3w"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싫다는 일을 억지로 하게 할 수는 없다"며 갈등을 인정했고, 박수지 또한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595130c5142b867e2669099c94daf220ca0b1af66eb91839f6432bd213ebc95c" dmcf-pid="3JYIwUTN0D" dmcf-ptype="general">또 박수지는 1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을 하기도 했다. 그는 '해명방송이냐'는 질문에 "내가 해명할 게 없다"고 했고, 결국 "응원이 감사해서 그런다. 지쳐서 우는 게 아니라 감동받아서 우는 거다. 아무 일도 없고 정말 괜찮다. 정말 죄송하지만 이제 필립이 관련 질문은 그만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0iGCruyj7E"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으로 평화와 연대"…28일 'U&I CONCERT' 개최, 엔하이픈→김준수 출격 10-16 다음 김하영 ‘서프라이즈’ 재정비 신혼여행 떠나 들었다 “울다 웃다 반복” 심경 고백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