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34억 주택살이 고충 "관리 힘들어…쉬는 날 못 나와"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NEdTc6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c214dcce59f51ff72cd858d0a7451117cb5c236e45b137af8aed20af76c6a" dmcf-pid="PCjDJykP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김우빈이 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주택살이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화면 캡처) 2025.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is/20251016132050929sepi.jpg" data-org-width="720" dmcf-mid="89MiVwd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is/20251016132050929se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김우빈이 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주택살이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화면 캡처) 2025.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a927f06370b0aebec7ff0ba19d80334810cb0358ad29963ff25fa70f92021" dmcf-pid="QhAwiWEQX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주택살이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dc948bfbfdca580c14296df41701918c0d7151ec4ef67bc5b173bce368264c4" dmcf-pid="xlcrnYDxZO"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e4b034c1efcfc0818d9d139a6cbc1cece8fca847c98ae6ddf7fc4a014e8b756" dmcf-pid="y8ub5Rqyts" dmcf-ptype="general">하지영의 집을 둘러보는 김우빈에게 제작진은 "집이 어떤 톤이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62728594f6d199b15f395a17fec5603f261641f40d37ef5d9949a2e56c595626" dmcf-pid="W67K1eBWHm"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화이트랑 우드가 많이 섞여 있다"며 "주택에 산다.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1b67c9c66bed7a846d1e43c65f4baa9026b1ea32082199bc6aa02bfc8691cd1" dmcf-pid="YxBV3i9H5r" dmcf-ptype="general">그는 "쉬는 날 고치고 치우느냐 집에서 못 나온다"며 "장점은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주변에 안 들린다.) 영화를 진짜 크게 볼 수 있고 마당이 있으니까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71bea3bea0cd7ca59aa72f6018894e1b47dad702f4c27218c0d381ba48e44b" dmcf-pid="GMbf0n2XYw" dmcf-ptype="general">이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다. 잠깐 눈 감았다 뜨면 몇 달이 지나가있는 거 같은 느낌이라 정신 차리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43b3ce93d409b037aa529495c05feb4fc4a8b45bd5b6854891d8d28b03d5bd" dmcf-pid="HRK4pLVZ5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는 자체가 좋다. 인성이 형, 광수 형, 경수, 태현이 형 다 같이 오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건 서로 배려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친하게 지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7887a735ddac3f3e203037d02a7d67cb43ef5ba8853a860b39ad65e4568504" dmcf-pid="Xe98Uof55E"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한 달 생활비를 묻는 말에 "밥 먹는 거 아니면 주로 생필품이 많다"며 "저희 집은 택배 상자가 항상 앞에 쌓여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6a506a4ccf4973af8874d91648c8281d73d999bd7b453ec408e96ab6f4c5d2e" dmcf-pid="Zd26ug41Hk"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아침에 맨날 먹는 쌀빵하고 땅콩버터 이런 거랑 낫또 이런 걸 먹는다. 그리고 SNS 광고에 많이 속는다. 산 것 중에 반은 안 좋았던 거 같다"며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4dbbfb5b502d8af6c6b33a39aa6cbfcb991ceaa057be34b8b78e87b0af0412" dmcf-pid="5JVP7a8tXc"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비인두암을 진단받은 후 2017년 6월 서울 성북동 주택을 33억9000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1ifQzN6FY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세 여배우 A씨, 마약-경찰 폭행 혐의로 징역 2년 "석방 당일 또 마약"[종합] 10-16 다음 김희선, 털털하게 외출했다 치명적 플러팅 당했다 “오예” 즐기는 중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