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여배우 A씨, 마약-경찰 폭행 혐의로 징역 2년 "석방 당일 또 마약"[종합]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hTE0Sg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21d17ac5ac6b2d5ba7f95d833bfeab34a47499d5057944f3bd65db5b44e4f" dmcf-pid="bHkrnYDx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1915690mntz.jpg" data-org-width="441" dmcf-mid="WtuBZMzT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131915690mn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d3577dbf59a3cb9d639efc5b08cb5d055b95313a5cae0bf68a4315ac03ee2" dmcf-pid="KXEmLGwM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0대 여배우 A씨가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b4b2ca2f9d184ad5cb46ef9d7ec212ddfa5e0d8759b5db40ea3e538aaacf55ce" dmcf-pid="9ZDsoHrR06" dmcf-ptype="general">16일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32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6d03f4bb7298aea7e5ffc2aec585369566936099c6f0da41aaf2b47d99c5ef0a" dmcf-pid="25wOgXmez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체포된 이후 구속영장이 기각됐는데도 계속 마약을 매수 투약해 약물중독 증상이 매우 심하고 재범 위험도 높다. 다만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피해 경찰관에게 형사 합의금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82e79660b6c60e40f1235be021bd81980f5a36bf89ed26f50b04696fcbe545b" dmcf-pid="V1rIaZsdu4" dmcf-ptype="general">A씨는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978만원을 지급하고 케타민 20g을 매수, 이를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3월 마약 투약 및 소지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다시 범행을 저질러 체포됐고, 조사 뒤 석방된 당일에도 같은 범행을 반복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55616339efcddb819815a3fbf55ec00567ca3cb994b323a8d56e15876a2ced7" dmcf-pid="ftmCN5OJzf" dmcf-ptype="general">또 A씨는 4월 22일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러 온 경찰 B 경위에게 휴대폰 제출을 거부하며 B 경위의 팔을 잡아끌어 셔츠 오른팔 소매를 찢어지게 하고 손톱으로 목을 할퀸 뒤 멱살을 잡고 흔들어 B 경위의 목걸이가 끊어지게 하는 등 폭행을 행사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4Fshj1IipV"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데뷔 35주년에도 무대 위 실수 생각에 “끔찍하다” 프로페셔널(철파엠) 10-16 다음 김우빈, 34억 주택살이 고충 "관리 힘들어…쉬는 날 못 나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