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건물주’ 장성규, 빌딩값 말하다 위험 감지 “힘들진 않죠”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gRXx7v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b7501ae1870ec901fc0a4c5faa196fe46ddd8771ad6763dd68a2398a2abd9" dmcf-pid="G4aeZMzT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34349487gelp.png" data-org-width="898" dmcf-mid="WKAitdbY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34349487ge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52b71162adaea9bf4670c008512c97ef5b28bf5a852252141b01884cdb6903" dmcf-pid="H8Nd5Rqy7o" dmcf-ptype="general"><br><br>청담동 건물을 보유한 방송인 장성규가 ‘건물주’인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br><br>15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애 셋 아빠가 되고 싶어 사정했지만 결국 돌아온 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케이윌은 “할머니 장례식장에 장성규가 제일 먼저 왔었다”며 “오자마자 청담동 건물을 계약했다고 자랑했다”고 말했다.<br><br>이에 장성규는 “그때 뉴스가 나와서 형도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셨고 데프콘 형도 ‘위치 좋던데’ 해서 이야기를 했었다”면서도 건물값이 많이 올르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요즘 건물 시장이 워낙 안 좋다”고 부인했다.<br><br>케이윌은 “사실 괜히 ‘힘들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이라며 위험을 감지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케이윌의 말을 끊고 “어우. 힘들진 않다. 감사하죠. 부루마블 할 때나 빌딩을 사봤지, 대출 내는 것도 즐겁고 신기하다”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br><br>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결혼과 관련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그는 결혼을 추천하냐는 질문에 “요즘은 동거 문화가 자리를 잡았으니, 하다가 아이가 생긴 후 결혼해도 늦지 않다는 주의”라고 답했다. 이어 “예전처럼 결혼해서 신혼 2~3년 즐기고 아이를 갖는다고 해서 떡 하니 생기는 게 아니지 않나. 난임도 있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동거를 신혼으로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이 먼저 연락”…진태현, 갑상선암 투병 중 받은 뜻밖의 위로 10-16 다음 ‘퍼스트레이디’ 이민영 지현우 내전 발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