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평 나라땅 무단사용?…빽가 "억울, 동업자가 말 안 해" 해명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tDbcxp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a5a07fdb88891f545a0b203e5ce0683abc9da4c42ace5f66218247989dea4" dmcf-pid="0CFwKkMU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빽가가 23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 녹음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33849613ff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zh6OL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33849613ff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빽가가 23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 녹음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f87682466dbe69f23e5ea9fd24a6dde2233d8aefb9e32e21016546bf7cfec" dmcf-pid="ph3r9ERuZw" dmcf-ptype="general">코요태 빽가가 자신이 공동대표로 있던 제주도 카페가 불법 산지전용 의혹을 받은 것에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dbd639b793b0796498ea8cd367dbf93a6f0d45c6194fbdee390d8d20d343df6" dmcf-pid="Ul0m2De71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와 이현이가 함께 하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e129f90822737f4740ad4a63a21ee07351bb2038cd0c88c889a84da664d892e" dmcf-pid="uSpsVwdz5E"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빽가씨는 왜 이렇게 다운됐냐"며 빽가의 평소 같지 않은 모습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빽가는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a6af38a233d2f34ee4ae271d4f1a17ea0b81f3b114968b67ed39da897acb6aa" dmcf-pid="7vUOfrJqHk" dmcf-ptype="general">앞서 빽가는 국유지(산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주 서귀포시의 한 대형 카페의 공동 대표였다고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카페는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해 산책로, 잔디 언덕,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불법 사용된 국유지 면적은 약 6000㎡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b4b73cd2eb05ee7c779dcdaeaf8e6ac44762232bb6679bf072aeb5ddd8147ea" dmcf-pid="zTuI4miBG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카페 측은 빽가와는 무관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카페 대표는 빽가가 법적 대표가 아니었으며 인테리어와 공간 기획 등 일부만 계약 형태로 참여했고 이미 계약이 종료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f8b307b2e3f2e594064b459193db4b9516e7bd540a434f9fe39f9cf069b40b7" dmcf-pid="qF4HiWEQtA" dmcf-ptype="general">빽가는 자신이 이 카페의 논란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에 "일단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그러면서 "같이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거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4f68c08c7cec2dc8e8ad2978992d7c0f6c9ff80b08d947407160c1a5ae9445a" dmcf-pid="B38XnYDxX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런 일을 할 때는 잘 알아보고 해야겠지만 빽가 씨는 그 일과 관련이 없는 걸로 알겠다"고 전했다. 또 박명수는 "기운 내라. 방송 열심히 하셔야죠"라고 위로를 전하면서 "빽가 씨는 제가 알기 때문에 보증 서 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4a41f20fbcd696bcbb242a31a2455c82f3bcae15871230e71df884f894e854" dmcf-pid="b06ZLGwMXN"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FCMM과 KB바둑리그 유니폼 후원 협약 10-16 다음 케데헌 ‘골든’ 이재,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