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260억 창출…밀라노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1위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ntMlNf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d7a84cceec7585f175c04129fcdfa3aba19314773c4a9f299688ca5091fbf" dmcf-pid="QR6T9ERu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프라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34649826grew.jpg" data-org-width="650" dmcf-mid="6hg0dTc6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34649826gr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프라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ePy2De7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d4f298d2e41acc5e4437b427dd8e587c140c1d56f2125b17f420adc6629f41c" dmcf-pid="yGvxOqGkSn"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계까지 뻗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418b55c9daeeb1fda9214460a7e8de6674d4708f71a6e0a4c7164b383028438" dmcf-pid="WHTMIBHECi"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026 S/S 우먼즈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동안 1,829만 달러(한화 약 260억 원) 규모의 미디어 가치(EMV, Earned Media Value)를 발생시켰다. 이번 패션위크에 참여한 셀러브리티 가운데 팀 단위 기준 가장 높은 가치 평가다.</p> <p contents-hash="6de68fb5dcc088ba22178f3b37586aedb081b3792a4c0bc50223b9b453824e9f" dmcf-pid="YXyRCbXDTJ" dmcf-ptype="general">레프티는 매 시즌 패션위크에서 발생한 미디어 가치를 측정해 발표한다. 이는 소셜 콘텐츠의 도달 범위와 참여도, 브랜드 노출 효과 등을 종합 분석해 비용으로 환산한 지표로, 아티스트의 브랜드 파워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cc0d315f55d30f566a5125929817719784ae8e2ce9c73fe46539e0e3f43a6446" dmcf-pid="GZWehKZwWd" dmcf-ptype="general">프라다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엔하이픈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S/S 여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들은 감각적인 패션과 빛나는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로피시엘과 하입비스트, 나일론 미국판, 그라지아 싱가포르판 등 여러 해외 매체 및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았다. 엔하이픈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ca798ecd79dd12dc6be89f3fabe73e6547ffc143f48ddffc230d84a37701fc3" dmcf-pid="H5Ydl95rT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2023년 첫 패션위크 참석과 동시에 꾸준히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당시 K-팝 보이그룹 최초로 해외 패션위크에 멤버 전원이 참석해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같은 해 하반기와 2024년 하반기 밀라노 패션위크를 빛내며 미디어 가치 1위(레프티 기준)를 차지해 팀의 높은 글로벌 위상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9b674fb37c7127e4b15cd83afa6fb622b82d88b83d0c21f874b5d59a990f41b" dmcf-pid="X1GJS21mlR"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24~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 FINAL’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선예매 오픈 당일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차 전석이 빠르게 매진돼 엔하이픈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ZtHivVtslM"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FXnTfFO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4일 중국에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10-16 다음 ‘폭군 공길이’ 이주안, 어머니 위해 간 70% 절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