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세계태권도선수권, 중국 우시서 개최 작성일 10-1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0/16/2025101690130_0_20251016142516708.pn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연맹 제공</em></span>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는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우시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는 중국에서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열리는 세계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선수를 기록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0개국과 개인중립선수, 난민팀에서 선수 991명이 등록해 역대 최대 선수 규모를 달성했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 2017년 무주대회로 970명이었다.<br><br>세계대회 개막 전날인 10월 23일에는 총회가 열리며 주요 선거가 진행된다. 총재 선거에서는 조정원 현 총재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으며, 부총재 선거에서는 3명을 선출하는 가운데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이 6명 중 한 명의 후보로 출마했다.<br><br>아울러 이번 총회에서는 프랑스령 생피에르 미클롱과 레위니옹의 회원국 가입안도 상정된다. 두 회원국이 공식 승인될 경우, 연맹은 215개 회원국을 보유해 국제경기연맹 중 탁국(227개국), 배구(218개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회원국을 가지게 된다.<br><br>이번 세계선수권에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한국의 김유진, 튀니지의 피라스 카도우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AG 스타들 보자' 25년 만에 부산 개최 전국체전, 17일부터 열전 10-16 다음 목진석 vs 오유진, 더 메리든 오픈 초대 우승 두고 ‘정면대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