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데뷔 15년만 첫 미디어 쇼케이스… “떨리네요”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5HXx7v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9cf71e73dc05ba725e4d6672101099eb4f94edb3e0336cfb2facab89e0da7" dmcf-pid="Vy1XZMzT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서면호,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에서 열린 새 EP 앨범 'DREAM(드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42311880rgnk.jpg" data-org-width="800" dmcf-mid="9dImszYc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42311880rg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서면호,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에서 열린 새 EP 앨범 'DREAM(드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21d151a550e5dd1987777c268a447d68f0c8904685cf6a9829bd4e86da85a3" dmcf-pid="fWtZ5RqyET" dmcf-ptype="general"> <br> <br>밴드 소란이 첫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15년 만에 처음이다. <br> <br>소란은 16일 서울 마포구 MPMG뮤직 사옥에서 새 EP ‘드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보컬 고영배는 이날 “데뷔 후 첫 쇼케이스다.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제가 사회 볼 때랑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라며 긴장된 미소를 보였다. <br> <br>소란은 지난 2010년 데뷔해 올해 15주년을 맞은 록 밴드로, 보컬 고영배,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서면호로 구성됐다. ‘가을목이’, ‘너를 공부해’, ‘괜찮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의 곡으로 사랑받으며 ‘페스티벌의 황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br> <br>소란의 신보 ‘드림’은 1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3인 체제로 내놓는 마지막 앨범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소속사 방출 위기 "살도 안 빼고 머리 삭발..임원들 전원 반대" (핑계고) 10-16 다음 ‘손트라’ 성리, 새 앨범 깜짝 스포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