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소란 곡 최초 외부 작곡가와 송캠프, 나에게 취했더니 음 너무 높아져” 작성일 10-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S5ruyj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c947d11267dcb21c0fdbfce9289e762eca2578f57ef71412b6e6b5c9516f3" dmcf-pid="plv1m7W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란 서면호, 고영배, 이태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43548602ehoz.jpg" data-org-width="650" dmcf-mid="3AEloHrR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43548602eh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란 서면호, 고영배, 이태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USTtszYc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699fd1a1c86930eadf2293219f5071fc05b1577e58ccee6c63868575952cae29" dmcf-pid="uvyFOqGkhB" dmcf-ptype="general">밴드 소란이 처음으로 외부 작곡가와 송캠프 형태로 타이틀곡을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fb20bb13e5e08acfecb9d06ed2148f638d831ebde84274b87a99fdf6a3db9b1" dmcf-pid="7TW3IBHETq" dmcf-ptype="general">10월 1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는 밴드 소란의 새 EP ‘DREAM’(드림)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d79d0885bfa164727ff457ef81ccdd1aa5e58d1ea593894159aa807cd4f3c6b" dmcf-pid="zyY0CbXDvz" dmcf-ptype="general">밴드 소란의 3인 체제 마지막 앨범이 될 신보 ‘드림’은 소란 결성과 함께 찬란한 활동에 대한 꿈을 꿨고, 활동을 하며 꿈을 꿨었고, 현재 시점에서 미래를 다시 꿈꾸고 싶다는 콘셉트를 담은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a52b7b2cf6b644f2932f9fe443a48ffaaa495f7811115008734b2403829f975e" dmcf-pid="qcEloHrRl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는 소란 곡 중 최초로 외부 작곡가와 송캠프로 협업하여 진행했다. 그동안 소란이 선보인 적 없던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 사운드로 이별에 대해 스스로도 상대에게도 자책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a14178a461e993f219561221817e46a2a169825b1a840cd9687c92cc414d96be" dmcf-pid="BkDSgXmeyu" dmcf-ptype="general">첫 외부 작곡가와 송캠프로 협업한 이유에 대해 고영배는 “기존에도 OST나 협업은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앨범에 곡을 위해서 작업한 건 처음이다. 새로운 색깔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서 만들고 나서도 마음에 쏙 들고 저희에게 있었던 곡인 듯, 새로운 곡인 듯 절묘한 느낌이 있어서 타이틀곡으로 작업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d58c8c0ae2ad56a7247d112fe6011d63e99c842cdafc25d9d8444e0aabbd9e" dmcf-pid="bEwvaZsdCU" dmcf-ptype="general">이어 “만들 때는 늘 하던 방식이 아니니까 그때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취해서 만들었더니 너무 높아졌다. 챌린지를 위해 들려드리는 가수마다 고음 꽤 하시는 분들도 이거 진짜 챌린지다. 너무 높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d5e207da41126972abe38b2d76bfd28c8eb871f126e52d8a2e70b47223179c" dmcf-pid="KDrTN5OJTp" dmcf-ptype="general">박우상 작곡가와 작업한 이유에 대해 고영배는 “그분 유튜브 채널을 원래 재밌게 보고 있었다. 그분이 만든 곡도 좋아하는 게 몇 곡 있었다. 우연히 그분 어떠시냐고 제안을 받았는데 안 그래도 하고 싶었다고 연락이 닿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d016789b5dd575cb30f96a40de1b93dfa5a1425f2c7f4f96dcd3a28d574909" dmcf-pid="9wmyj1IiC0" dmcf-ptype="general">베이스 서면호는 “처음에 데모를 들었을 때 굉장히 딥한 저음으로 곡을 깔아줘야겠더라. 기존의 소란 느낌보다는 좀 더 모던하면서도 저음이 강조된 느낌이다”라고 연주 포인트를 밝혔고, 기타 이태욱도 “보컬의 고음이 잘 들리고 살았으면 해서 연주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b1652c65ab5c9e7cc480c084b1fac8bb26cad8effadaa3d6cac91e5987d51a" dmcf-pid="2rsWAtCnh3" dmcf-ptype="general">한편 소란의 새 EP 앨범 ‘드림’은 10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b49ead09c75ac926ce0c46125baab5646f7d232bb37bbee0df9e1dd04e34c1e8" dmcf-pid="VmOYcFhL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sIGk3lo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주 만에 또… '수사반장' 배우 박상조, 폐암으로 사망 '향년 79세' 10-16 다음 ‘장난기 폭발한 53세’, 이혜영 임산부 따라하기 깜짝 반전…“센스 여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