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새 EP ‘드림’, 색다른 느낌… 외부 작곡가와 첫 협업”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hdzN6F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3215dbed5197554f00c589821586a136c2592ea706b1196b64192b5094986" dmcf-pid="QtlJqjP3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에서 열린 새 EP 앨범 'DREAM(드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43426049znst.jpg" data-org-width="800" dmcf-mid="6XhdzN6F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43426049zn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에서 열린 새 EP 앨범 'DREAM(드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62e4baa1ae125c46bf620ac47071ae92e5a27ad8687538f91f29641b948d88" dmcf-pid="xFSiBAQ0wW" dmcf-ptype="general"> <br> <br>밴드 소란이 새 EP ‘드림’의 리스닝 포인트를 전했다. <br> <br>16일 서울 마포구 MPMG 사옥에서 소란은 곧 발매될 ‘드림’에 대해 “그동안 내놓았던 작업물과 새로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특히,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에 죄가 없다’에 대해 고영배는 “기존에도 협업, OST는 많았는데 본격적으로 앨범의 곡을 위해 외부 작곡가와 작업한 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br> <br>‘사랑한 마음에 죄가 없다’는 박우상 작곡가와 송캠프를 통해 만들어졌다. 고영배는 “기존 데모곡에 제가 살짝 연출을 더했다. 너무 심취해서 만들다 보니 노래 음이 점점 높아졌다”고 유쾌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박우상 작곡가에 대해선 “유튜브 채널을 평상시에 많이 봤다. 박 작곡가 님의 곡들도 평소에 좋아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br> <br>소란은 17일 오후 6시에 새 EP ‘드림’을 발매한다. 3인 체제로서 내놓는 마지막 앨범이 될 전망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알' 캄보디아 범죄도시 특별판, 16일(오늘) 방송한다 10-16 다음 2주 만에 또… '수사반장' 배우 박상조, 폐암으로 사망 '향년 79세'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