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고영배 "!인 체제, 새 멤버 영입 계획 無…서면호·이태욱의 유산 지킬 것" [ST현장] 작성일 10-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4iFJKG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30625f330d1ac8601c846f62d738522c5b03fe0a73e07f06f22386427e022" dmcf-pid="058n3i9H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144654064vwtc.jpg" data-org-width="600" dmcf-mid="FJrydTc6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144654064vw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7a8e2b274d271ca3f08fd38cdc9f4a01e1bad57b7e8f1886b5f8f8e43fadea" dmcf-pid="p16L0n2X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소란이 체제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f18418751e7562ad857793b0e00fd9b77de3f224248e4aeb2289420992cc2c8" dmcf-pid="UtPopLVZlj" dmcf-ptype="general">소란은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새 EP '드림(DREAM)'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ee647da4fd53aaddf84e3b385f858e61e640f5f05a43087d867910d4b6465472" dmcf-pid="uFQgUof5SN"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에 앞서 소란은 내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현재의 3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고영배 단독 체제의 원맨 밴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는 해체가 아닌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의 논의 끝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따라 베이시스트 서면호, 기타리스트 이태욱은 앞으로 각자의 음악 활동을 펼치고, 보컬 고영배는 원맨 밴드 형태로 소란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2d224c11ed9ec3ee5ce6fbbf74a1f30d316f0be70d48f20181387a6556763dcf" dmcf-pid="73xaug41Ta"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저희가 네 명이었다가 세 명이 되면서 많은 고민들을 했다. 그때 저희가 셋이서 잘해보자 하고 1년 정도 활동을 북돋아가면서 열심히 했는데 올 봄 쯤에 재계약 관련 논의나 우리의 미래를 잘 생각해보자 고민하다가 지금 이 타이밍이 우리가 각자의 길을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동의를 해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79b280cfa8e5132182af0b428ce33dbb1e9f69a1eb25ca8dfa3d24dcb67f7e" dmcf-pid="z0MN7a8thg"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를 좋아해주시고 음악을 들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팬분들께 바로 이별을 드리면 어떻게 해도 이별은 슬플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덜 슬플 수 있도록 시간을 갖고 멋지게 마무리 하는 게 어떠냐 했다. 세 명 다 그걸 원했다. 앨범을 들려드리고 활동까지 하고 마무리를 짓자는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8818e56624d52c23c3856e861202bd2ccb3946ad50f95509db98c064fbb13d" dmcf-pid="q16L0n2Xlo" dmcf-ptype="general">1인 체제로 활동을 하게 된 고영배는 "혼자 한다고 해서 확 바꾸거나 새로 멤버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 그동안 멤버들과 15년 이상 함께 해 온 길을 잘 유지하고 발전시켜서 저희가 늘 할아버지 밴드가 되는 걸 목표로 했는데 멤버들이 소란을 혼자 지킬 수 있도록 허락을 해줬고 그게 연착륙 될 수 있도록 도와준 거라서 더 잘 지켜서 언젠가 셋 다 멋져져서 같이 작업할 수 있게끔 하자고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1d3577ed8f0327d345901a86e9434ee6a5d74c4ecc12af9188dca0d5b37734" dmcf-pid="BtPopLVZlL" dmcf-ptype="general">소란을 떠나는 두 사람의 계획도 언급했다. 서면호는 "저같은 경우는 저희가 1월에 있을 큰 공연, 그 공연에 최대한 집중하는 게 목표고. 그 뒤 구체적인 건 천천히 생각해보려고 한다. 베이시스트건 하나의 아티스트건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뵙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b1c63f78d91538d06298b54e7de0e38a925c01c342308711bfd3e834921e6f" dmcf-pid="bFQgUof5yn" dmcf-ptype="general">이태욱은 "저도 1월 마지막 콘서트를 열심히 할 예정이다. 그 이후에 당장은 휴식도 취하고 자기계발하면서 기타 연습도 열심히 하고. 연주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고 제가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을 들려드릴 계획도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K3xaug41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 최성은 알콩달콩? 땅콩집 두고 원수 됐다(마지막 썸머) 10-16 다음 과방위 국감 또 파행, 우주청·원안위 질의 ‘전무’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