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 편지’ 설렘, 우정, 위로 다 있다! 명장면&명대사 공개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ggFJKGhM"> <p contents-hash="f071aeb49559bc206ee9302ceb74d0e97f6cfd0e1583d9a1998b3072c82a89fa" dmcf-pid="tAaa3i9Hvx" dmcf-ptype="general">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흥행 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명장면 & 명대사 BEST 3를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17601f57eebe43a19cf4d5c1c8aed6b6a2000b2b77b5bdbe1197a7324ea56" dmcf-pid="FcNN0n2X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48000outr.jpg" data-org-width="1998" dmcf-mid="XSt7k3lo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48000ou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0c9f7ded511222a1f8a8947d8cb50585302566adcfc573606a69ed85f1f34b" dmcf-pid="3kjjpLVZhP" dmcf-ptype="general"><strong>#1. “나도 궁금해, 이렇게 다정한 네가 누군지.”</strong> </p> <p contents-hash="802acd34a63d4b5dbbd6748714df40ca1b6c1279f033a6b6d0e61feb24e04a79" dmcf-pid="0EAAUof5v6" dmcf-ptype="general">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는 마치 보물찾기하듯 편지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학교에 대한 소개가 담긴 다정한 편지를 발견한 주인공 ‘소리’는 힌트를 따라 이어지는 편지들을 찾아가며 학교 곳곳을 누빈다. 이에 누가 어떤 이유로 편지를 보냈을지, 과연 편지를 보낸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가 이어지며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도서관에서 편지를 발견한 뒤 “나도 궁금해. 이렇게 다정한 네가 누군지.”라고 말하는 대사 속에서 주인공 ‘소리’가 느끼는 호기심과 설렘이 관객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되며 작품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7aa8ebbad371383baf1a14144f4a9a87d8646b07ea29aadad1a0ba31ca3f2" dmcf-pid="pDccug41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49239qmie.jpg" data-org-width="1998" dmcf-mid="ZORRY6ph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49239qm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792276cbb9701e527a7af8bd56f5bb13d96c045b08abb33368093540604ec" dmcf-pid="Uwkk7a8tS4" dmcf-ptype="general"><strong>#2. “기적을 만들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 그래서 어느샌가 당연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strong> </p> <p contents-hash="389b9df63ae859b68f21ed223bb1167cdf889e3ae31d7457d6dfb5f114ff6448" dmcf-pid="uf99szYclf" dmcf-ptype="general">한국적인 풍광과 현실적인 공간 속에 판타지적 요소가 더해진 ‘연의 편지’만의 특별한 매력은 ‘정말 마법이었을까? 아니었을까?’ 하는 여운을 남기게 된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호연’은 ‘동순’에게 온기가 필요한 순간에 기적처럼 그를 찾아내고, 특별한 아지트 공간을 내어주며 친구가 된다. 또한 아직은 많은 것이 서툴고 어색한 소년 ‘동순’에게 ‘호연’은 “기적을 만들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 그래서 어느샌가 당연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라며 다시 한번 마법 같은 위로를 건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d325be37e7470698a1a9b19596302d614f1a67d6e800c31a5e9695af298ba" dmcf-pid="7422OqG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50511nkgv.jpg" data-org-width="1917" dmcf-mid="5Vccug41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MBC/20251016144250511nk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a60f8d786e7d5fbda305f99d9da884fbb78b310629df3ad61a9ef86b5cd1b6" dmcf-pid="z8VVIBHEC2" dmcf-ptype="general"><strong>#3. “나도 마지막 편지까지 찾아서, 호연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strong> </p> <p contents-hash="d57426fc4b34d71a1904dc1402371e51141a16cfd814823c09762c22211ee9c0" dmcf-pid="q6ffCbXDW9" dmcf-ptype="general">편지를 발견한 ‘소리’, 함께 편지를 찾아 나선 ‘동순’,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호연’ 세 사람은 편지로 연결된 인연을 통해 진정으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나고, 또 성장해 간다. 과거의 일로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소리’는 ‘호연’의 다정한 편지 덕분에 마음을 열게 되고, 잃어버린 용기도 되찾는다. 또한 ‘소리’와 ‘동순’은 ‘호연’이 남긴 편지들과 편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정, 용기, 진심 등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이에 ‘소리’가 ‘동순’에게 “나도 마지막 편지까지 찾아서, 호연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라고 다짐하듯 내뱉은 진심 어린 한 마디는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p> <div contents-hash="7b4b9d8699acbf3bf7f7d117087f0f2f58b87c881ba2b7f36dd21889dd4406fb" dmcf-pid="BP44hKZwlK" dmcf-ptype="general"> 한편,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아끼는 동생"…송지효, '활동 중단' 지예은 언급 ('씨네타운') 10-16 다음 화사, 4년 만 단발 변신 이유 “긴 머리 답답해, 다 잘라내고 싶었다” (핑계고)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