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골드글러브 후보서 한국 선수 모두 탈락 작성일 10-16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MLB, NL과 AL 수상 후보 60명 발표<br>김하성, 김혜성 모두 명단에 못 들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16/0000975620_002_20251016145509817.jpeg" alt="" /><em class="img_desc">MLB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 후보 명단. MLB SNS 제공</em></span></div><br><br>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 수상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 선수는 아무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br><br>MLB는 16일(한국시간) MLB 산하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 10개 부문 총 60명의 골드글러브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10개 부문은 투수와 포수, 1·2·3루수, 유격수, 좌·우익수와 중견수, 유틸리티. NL의 시카고 컵스가 가장 많은 후보(6명)를 배출했다.<br><br>골드글러브는 1957년부터 MLB 최고의 수비수들에게 주는 상. 골드글러브 수상자는 각 팀 코치진 투표와 미국야구연구협회(SABR)가 개발한 수비 통계 자료(SDI)를 합쳐 결정한다. 수상자는 다음 달 3일 발표한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16/0000975620_001_20251016145509739.jpeg" alt="" /><em class="img_desc">MLB 아메리칸리그 골드글러브 후보 명단. MLB SNS 제공</em></span></div><br><br>지금까지 한국 선수가 골드글러브를 받은 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유일하다.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시절 단단한 수비로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하지만 올해는 부상에서 회복하느라 복귀가 늦어 수상 희망이 일찍 사라졌다.<br><br>데뷔 시즌을 치른 김혜성(LA 다저스)은 입지를 다지지 못해 후보로 선정되지 못했다. 반면 김혜성과 팀 내 경쟁을 펼친 미겔 로하스는 NL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 3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권원일, UFC 진출 좌절…화이트 회장 앞에서 KO패 10-16 다음 창원시, 드론산업 저변 확대한다…1회 드론 축구대회 25일 개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