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선수권 18년 만에 중국서…180개국 역대 최다 선수 출전 작성일 10-16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30일 우시…991명 16개 계급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16/0002771166_001_20251016145013077.jpg" alt="" /><em class="img_desc">2024 파리올림픽서 금메달을 목에 건 태권도 57㎏ 김유진의 모습. 연합뉴스</em></span><br>2007년 베이징대회 이후 18년 만에 중국에서 세계태권도선수권이 열린다. 오는 24~30일 우시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0개국과 개인중립선수, 난민팀에서 선수 991명이 참가한다. 등록 선수 기준으로는 2017년 한국 무주 대회 때 970명을 넘어선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br><br>991명은 남녀 각 8개 체급(총 16개 체급)에서 다툰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피라스 카투시(튀니지, 남자 80㎏급), 아리안 살리미(이란, 남자 87㎏초과급), 알테아 로랭(프랑스, 여자 73㎏급) 등을 포함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br><br>한국은 파리올림픽 여자 57㎏ 금메달 김유진(울산시체육회) 등 16명(남녀 8명씩)이 도전한다. 한국은 2023년 대회 때 남자부는 4회 연속 종합 우승(금 3개, 은 1개)을 차지했지만, 여자부는 메달을 단 한 개도 수확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Top athletes prepare for 106th National Sports Festival event in Busan, back after 25 years 10-16 다음 엘보 카운터 한방에 날아간 권원일의 UFC 진출 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