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올해 봄 '각자의 길' 결정, 멋지게 마무리 하고파" [N현장] 작성일 10-1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7SRSj4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fe7628889fd4b44c0693d70617876cb40ff58b968cecba9643407fb357522" dmcf-pid="5IzvevA8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SORAN) 서면호(왼쪽부터)와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가진 EP ‘DREAM’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1/20251016145636103zzwv.jpg" data-org-width="1400" dmcf-mid="XnfZaZsd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1/20251016145636103zz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SORAN) 서면호(왼쪽부터)와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가진 EP ‘DREAM’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6d93d09f0a7023be3c17dce7efdbd143214f5879e1af282245be2101d4e6b9" dmcf-pid="1CqTdTc6G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밴드 소란이 올해 봄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활동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76ee41e1ef50691efc7f4a48b9045260823e32fd5cb0c48e02d51e3e6b0000" dmcf-pid="thByJykPGO"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로 MPMG 사옥에서 진행된 새 EP '드림'(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소란은 이번 활동 이후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16dd6f75776a6d425cf2bf9848fea4bc32752b7bfc9c405b15a9d4f64764328" dmcf-pid="FlbWiWEQXs"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우리가 4인 체제에서 3인 체제가 되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때 셋이 '잘해보자'라 하고 1년 정도 열심히 했는데 올해 봄에 재계약 관련해 논의하다가 '이 타이밍이 우리가 각자의 길을 가는 게 맞는 것 같다'는데 세 명이 동의해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00eb492bd9cadf39088910b0e8b0b6b027b6fb2ee4fee5ec9c89eb766f42af" dmcf-pid="3QOdtdbYYm"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를 좋아해 주고 음악을 들어주고 지지해 주는 팬들에게 바로 이별을 드리면 덜 슬플 거 같아서 시간을 갖고 멋지게 마무리하면 어떨까 했다"라며 "앨범을 내고 활동까지 하고 마무리를 짓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e4220bf089e18f3ae283d872b6aefa520a7b88a0faa375ee30022eef928b67" dmcf-pid="0xIJFJKGtr"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데뷔한 소란은 메인 보컬 고영배와 베이스 서면호, 기타 이태욱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소란은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기존 3인 체제에서 고영배 '원맨 밴드'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변화는 해체가 아닌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의 논의 끝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c655f7f1d8ae67e3a4ebdd35e3924f21f1f4256ab57aa171c897fc712769a0ac" dmcf-pid="pMCi3i9HXw" dmcf-ptype="general">소란의 새 EP '드림'은 이러한 변화의 감정선을 담아낸 작품으로, 2년 만의 신보이자 현 3인 체제의 마지막 기록이다. '드림'은 '앞으로도 꿈을 꾸는 밴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으로, 밴드로서의 꿈이 개인의 꿈으로 이어지는 전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URhn0n2XtD"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 올 봄부터 계획···지금이 적기라 생각해” 10-16 다음 파수, 제조업 데이터 지킨다…보안 전략 전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