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200억 빚+땅 2만 평 뺏긴 남편 생전 기억 “여자들에게 팁을 다발로”(순풍)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m04miB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416983205a7b654ecd9a13aeeeaf16c8065c50d75fbd8fa451bb568f74e89" dmcf-pid="7Fsp8snb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0649626zman.jpg" data-org-width="664" dmcf-mid="pcFMcFhL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0649626z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67511d4edc9bafeb65787780e65fb8708eec5858b556a3f839208ac57cb6b" dmcf-pid="zOdhtdbY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0649785xhzu.jpg" data-org-width="652" dmcf-mid="UocZbcxp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0649785xh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qIJlFJKGh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2ba14aa25fdbefc866c9a7f1b551dab38d52aaa0e38fed0aee16847c773a5e5" dmcf-pid="BCiS3i9Hhu" dmcf-ptype="general">선우용여가 생전 남편의 팁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441d4f9b3d7ab3d2c8ec5dd5635ee1722d596aff150092d4bcf52d478bc5c5f" dmcf-pid="bhnv0n2XvU" dmcf-ptype="general">10월 15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잉꼬부부였던 선우용여가 남편 무덤에서 절대 울지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fae10f03f069d9660fe9dda160459a129fbc995f132d91701df089af993349" dmcf-pid="KlLTpLVZhp" dmcf-ptype="general">이날 선수용여는 남편의 납골함을 보면서, 안에 들어 있는 골프공을 주목했다. 그는 "너무 골프를 좋아하니까 우리 아들이 '엄마, 아버지가 골프 좋아하시니까 이걸 넣자'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1cb30d550a981cac6d8a8ebde19134a02ad25313f6c0fd8b2f25ba13d503407" dmcf-pid="9SoyUof5C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우용여는 남편이 골프를 치면서 팁을 많이 쐈다고 폭로했다. 그는 “우리 남편은 무조건 팁이었다. 미국 가니까 미국 여자들에게도 팁 다발을 주더라. 동양인 얼굴이라 팁으로 기를 죽여야 한다. 그래서 남편이 갈 때마다 좋아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6b8dac667138423d26a6a1cf9218b5c1cd69291af6d057c231b01e57dc2235d" dmcf-pid="2vgWug41l3"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용야는 한 예능서 “결혼식을 하려는데 신랑이 안 나타났다. 전자회사 사장이 남편과 사돈이라 같이 했다. 당시 1750만원이면 어마어마한 돈이다. 50만원이면 집 한 채 값이었다. 남편이 그 사람 어음을 갚아준다고 해서 사장하고 둘이 같이 종로 경찰서에 들어가 있다는 거”라며 결혼 비화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fe3dd5f45da66256c72d3b74bad5e49be5ea66e1e010a76c40a55a8f2f0dc88" dmcf-pid="VTaY7a8tvF"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어떤 여자가 나한테 오더니 도장을 찍어주면 나와서 결혼식을 할 수가 있다고. 내가 도장을 찍어준 거다. 남자가 나와야 하니까. 결혼식을 해야 하니까. 도장을 찍었는데 남편이 와서 화를 냈다. 본인이 빚쟁이가 되는데 왜 찍느냐고. 저는 빚쟁이가 아니고 도장만 찍었어요. 그 다음에 결혼식을 다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0ff379e5254602b2e81337c0bfea5df2027b1a2d175fa5dd5f4286efbaa957" dmcf-pid="fyNGzN6Fvt"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당시 1750만원이면 현재 가치로 200억 정도라며 “도장 찍고 땅 22000평도 뺏겼다고?”라고 질문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7c49b643880768e6104d4ec1bba72aa7f42b2321f6f96ea03172b8b2fe7bd74" dmcf-pid="4WjHqjP3T1"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재판해서 뺏겼다. 집도 뺏겼다. 시동생 6명, 우리 가족 4명, 시어머니가 같이 살아야 한다. 내가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 생각만 했다. 나는 집, 녹화 이거밖에 모르고 살았다. 영화 6편, 드라마 2편. 부산, 강원도 운전하면서. 정말 잘 새도 없이 일했다. 8년인가 9년을 그렇게 해서 다 지나갔다”고 말하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82H4oHrRW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VX8gXme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시에러’는 은인, ‘탁류’는 잊지못할 작품이죠”[인터뷰] 10-16 다음 HK영상|엔하이픈 정원, '리더의 품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