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제주도 카페 논란 해명했다…"나는 억울해" ('라디오쇼')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VicFhL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8ce668314c667bc405624527a28ebb0001b596a90f8cc7829a48de3b6bcd17" dmcf-pid="8a6gwUTN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152149389xeq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T0KkMU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152149389xe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3a78524e0d38ee24c8f0c428e5ec5eaf2a897408c374dd4eae05588ae3959c" dmcf-pid="6NParuyjX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제주도 카페 불법 산지적용 논란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11bbd15c24319807fff82c3771d4ad04cca8226587513c68a1a272c24427398" dmcf-pid="PjQNm7WA1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5f7fe6477cc4b453388a17e0f94d3f92b5c1d87c307f71984f5a270ba8960e3" dmcf-pid="QAxjszYcH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 청취자가 "명절 후유증이 아직도 간다면 너무 엄살이냐. 어디 가서 혼자 누워있다 오고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주부 후유증은 더 간다. 10월 말까지는 갈 것"이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a02c0664a32c6b7f15c5faa4d30e26748cb892e8fd6dcef7db478dc719ee32c7" dmcf-pid="xcMAOqGk1q" dmcf-ptype="general">또 뺵가에게 박명수는 "왜 이렇게 다운된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빽가는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fa28232785b198bec456a0a729c57694994ad22672e0b48962e0c6fb6170214" dmcf-pid="yuWU2De7Gz"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국유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제주 서귀포시 한 대형 카페 공동 대표였다고 알려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카페는 무허가로 산책로, 주차장 등을 설치한 사실이 알려지며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불법 사용된 국유지 면적은 6000㎡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5a4c9a1a789b17305a7400e2097615647f6c645ac70ffd897b2afe548598b84" dmcf-pid="W7YuVwdz17" dmcf-ptype="general">이같은 논란에 대해 빽가는 "일단 아니"라며 해당 의혹과 자신이 관계없음을 단호하게 밝혔다. 또 그는 "제가 같이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것이다. 올 초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났다. 안 하는데 많은 분이 제가 한 줄 안다"며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e3dc4b8460b7ebac7ae10bfaee492d0c19d644cb92f4e0813c9ab080237bdd5" dmcf-pid="YzG7frJqXu" dmcf-ptype="general">지난 2004년 코요태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한 그는 연예계 활동뿐 아니라 다방면적인 재능을 발휘해 사업가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2022년 제주도에 위치한 5000평 규모 카페 겸 갤러리를 오픈했던 빽가는 패션과 인테리어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793ff8776473b417ddcb8ed311b05cc51943283ae81907d6d51662c5507489c8" dmcf-pid="GqHz4miBHU"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데뷔 27년 만에 첫 경험…백지영 빈자리 '살림남' 새 MC 10-16 다음 멜론, MMA2025 사전행사 '최애 포인트 교환소' 진행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