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맨 밴드' 되는 소란 "팬들 걱정…마지막 인사 잘 나누고파" 작성일 10-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F76OLK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d8532bb9306c77a6a72f4f0739873027c26e3e661cf8c6ecb29629e7a2a79" dmcf-pid="W23zPIo9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SORAN) 서면호(왼쪽부터)와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가진 EP ‘DREAM’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1/20251016153613226wyjv.jpg" data-org-width="1400" dmcf-mid="xR5pfrJq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1/20251016153613226wy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SORAN) 서면호(왼쪽부터)와 고영배, 이태욱이 16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가진 EP ‘DREAM’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b08963660d87fc885316d1d33412c588d55728554095f9f649bd34f00e32e" dmcf-pid="YV0qQCg25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인 체제로 곧 전환하는 밴드 소란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32fe5c907a51f925a119c00793dc2bec773fbeecd69ac2d580faee3b6b3d3f" dmcf-pid="GfpBxhaVYj"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로 MPMG 사옥에서 진행된 새 EP '드림'(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3인 체제' 소란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f3819fae3e1ab04f37d11005955dd81efc08094aa585f8b3d6f2f8b3effdea2" dmcf-pid="H4UbMlNfXN"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할 정도로 (이별이) 쉽지 않아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올해 봄에 이런 결정(1인 체제 전환)을 하면서 팬들이 덜 슬펐으면 했다, 그래서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라도 우리끼리 으쌰으쌰 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여러분도 덜 슬프지 않을까 했다"라며 "행복한 마음으로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잘 나누고 싶다, 마지막 공연도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5420c80208b89da2d6e2f500f6729f04e07992e7caf2c1c20cb1a29195e0a48" dmcf-pid="X8uKRSj4Ya" dmcf-ptype="general">이태욱은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내 마음이 아쉽고 속상한 것보다 팬들의 마음이 걱정"이라고 말한 뒤 울컥했다. 이어 "앨범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콘서트로 위로를 드리고 싶다, 앞으로 소란도 우리 세 명도 응원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95e7bf1bc74e293e5d0a3adac913f16e3324ebe71d1d53facdce7b4ce2d1db" dmcf-pid="Z679evA85g" dmcf-ptype="general">서면호도 "남은 기간 동안 팬들과 멋지고 예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 여러분도 너무 이렇게 슬퍼하지 마시고 우리들과 함께 더 좋은 시간 만들어가며 멋진 마무리를 멋진 출발로 만들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e5439a4058be1983e9965b27ed7bd2c1e52e33eb42af7d9eba4e14e2968d91b" dmcf-pid="5HOvFJKGXo"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데뷔한 소란은 메인 보컬 고영배와 베이스 서면호, 기타 이태욱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소란은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기존 3인 체제에서 고영배 '원맨 밴드'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변화는 해체가 아닌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의 논의 끝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af9c45753cd5f816931d80b6326407f63ef962bacc8bd4d57b4e621557b99a4f" dmcf-pid="1XIT3i9HtL" dmcf-ptype="general">소란의 새 EP '드림'은 이러한 변화의 감정선을 담아낸 작품으로, 2년 만의 신보이자 현 3인 체제의 마지막 기록이다. '드림'은 '앞으로도 꿈을 꾸는 밴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으로, 밴드로서의 꿈이 개인의 꿈으로 이어지는 전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tZCy0n2XXn"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신보 막바지 작업 중…곧 프로모션 공개 [공식] 10-16 다음 [SC현장]소란, 15년 만에 3인 체제 마침표…"해체도 다툼도 아니다"(종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