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에 '무페이'를 강조하는 박재범의 '무개념'[MD이슈]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wGPIo9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bd6bcb819bad1ba28e2a3afc45c06ba8d380d25b3d911eb6d07eedda86dcb" dmcf-pid="90rHQCg2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54358179rncz.jpg" data-org-width="520" dmcf-mid="B0HBAtCn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54358179rnc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b2b5290625e6fa1897d4b3cf3688a0497948485d77db34331428ab44ff771" dmcf-pid="2pmXxhaV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재범이 2일 오후 서울 청담동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54358351xeda.jpg" data-org-width="640" dmcf-mid="bm9iW80C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54358351xe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재범이 2일 오후 서울 청담동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a897b16aefef4c5582a216142fd48bba475765b7adece4dc68e0d6006110f7" dmcf-pid="VUsZMlNfE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돈 안 받고 한 공연이니 넘어가달라?</p> <p contents-hash="584db02b2662aba3b55f2a20db4f138dc0cead38887a4435feaf6fb0e69e2b3e" dmcf-pid="fuO5RSj4rD" dmcf-ptype="general">패션지 더블유코리아(W Korea)가 주최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 '러브유어더블유(Love Your W) 2025'에서 '몸매'를 부른 박재범이 사과했다. 그러나 내용이 어딘가 이상하다.</p> <p contents-hash="4559b1601e29fc94e9ee7b69b8bbf8bd4e08643c31d637f47f7ca55887386a04" dmcf-pid="47I1evA8rE"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해당 행사에서 '몸매'를 불렀다. 문제는 가사다. '몸매'는 '니 가슴에 달려있는 자매 쌍둥이 둥이' '골반이 수입산 더우면 좀 더 벗어' '맛이 궁금해 탐스러운 자연산' '클럽 안은 이미 동물농장' '넌 발정난 수컷들'이다.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련된 행사인데 '니 가슴' 등 부적절한 가사로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922dc5575fc34510d670491cdf570265a751f412bd2248eb1cd9bab87e9efca2" dmcf-pid="8zCtdTc6rk" dmcf-ptype="general">논란이 되자 박재범은 자신의 SNS에 '정식 유방암 캠페인 이벤트 끝나고 파티와 공연은 바쁜 스케줄 빼고 좋은 취지와 마음으로 모인 현장에 있는 분들을 위한 걸로 이해하고 평소처럼 공연했다'며 '암환자 분들 중 내 공연을 보고 불쾌했거나 불편했다면 죄송하다. 건강하길 바란다. 나도 부상이 있는 상태지만 좋은 마음으로 무페이로 열심히 공연했다. 그 좋은 마음 악용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3e85b182c608d4ba4493ebe0d9a5ff772a21dbebc920c8fe1f2eb50a9496fc5" dmcf-pid="6gqRS21mOc" dmcf-ptype="general">사과문이라면 깔끔하게 사과만 하고 끝냈으면 됐다. 굳이 '무페이'를 강조해 사과문의 진정성이 떨어졌다. 사과문을 본 사람들이라면 '무페이면 저런 노래를 불러도 되나'라고 반문할 수 밖에 없다.</p> <p contents-hash="16eeaee91a6060c4067a937f1e1f7f3458d2c5d66de8a958d7734ce5ea318d89" dmcf-pid="PaBevVtswA" dmcf-ptype="general">W Korea 측은 공식 계정에 박재범의 '몸매' 무대를 업로드, 싸늘한 여론을 의식한 듯 게시 20분 만에 돌연 삭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팝 프린세스’ 대망의 첫 방 “핸드 마이크 라이브도 OK…실력으로 찢는다” 10-16 다음 HK영상|김세정, '눈길 이끄는 청순함'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