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가 귀에 ‘빡’ 박힌다! SBS 신개념 뉴스쇼 ‘뉴스헌터스’ 27일 첫방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xl9ERu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aa012b9fd8cc3113a629f32ec0ce71dec45f7b094e8674c13d23d9c46b582" dmcf-pid="UPMS2De7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4249376gqmi.jpg" data-org-width="650" dmcf-mid="0yUgXx7v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154249376gq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gjtdTc6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b36c26a6b2c6fe292003fe2dffa409205a924739ea18bce92a646d219771e14" dmcf-pid="7aAFJykPha" dmcf-ptype="general">SBS가 기존 보도 프로그램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뉴스 토크쇼 '뉴스헌터스-귀에 빡 박히는 이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25048c039da3bda61c627b32d4599a537d3fd0a08eae319881fce9b11fb8c3c" dmcf-pid="zNc3iWEQhg" dmcf-ptype="general">10월 27일 첫 방송으로 만나게 될 ‘뉴스헌터스’는 하루 동안 국민의 관심을 끈 주요 이슈를 단순 전달에 그치지 않고,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토크로 풀어내는 저녁 뉴스쇼다. 뉴스의 이면과 숨은 맥락을 다양한 각도로 조명하며, 시청자에게 지식과 인사이트 가득한 정보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 전달한다.</p> <p contents-hash="c6c2afbda557bbfac117eab2c2f251cac8b756a70f844f50f936f03b17ddcc60" dmcf-pid="qjk0nYDxlo" dmcf-ptype="general">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8뉴스 직전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헌터스는 매일 뉴스의 핵심 인물과 전문가가 직접 출연해 기존 TV 뉴스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이슈의 뒷 이야기와 진짜 맥락을 생생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24ce782c4169665f8a4716700c5996694cf9e17bddf0b866095f99fc49dcdb05" dmcf-pid="BAEpLGwMyL" dmcf-ptype="general">격식 없는 편안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핵심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뉴스 현장의 생동감을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한다. “모든 궁금증은 뉴스 헌터스에서 풀린다”는 목표로 새로운 새로운 뉴스 소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95313e81de70f53bcf1285d375a17e2d8f0183e799cf371d86eb8dc998b5eb" dmcf-pid="bcDUoHrRTn" dmcf-ptype="general">특히 뉴스헌터스는 곧바로 이어지는 SBS 메인 뉴스 8뉴스와 유기적 협업을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분석의 깊이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SBS 뉴스 브랜드 전체의 신뢰도와 품격을 한층 높이는 시너지 효과도 노린다.</p> <p contents-hash="96fe0062bfef6676ed5cd3726746b6ae73b1fb789909ebc50800fa21840c55f3" dmcf-pid="KkwugXmeWi" dmcf-ptype="general">뉴스헌터스 진행은 6년 넘게 SBS 8뉴스 앵커를 맡은 박선영 아나운서와, SBS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귀에 빡종원을 통해 친숙한 이미지와 인지도를 쌓아온 김종원 기자가 맡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도 깊이 파볼 것" 이라고 밝혔고, 김종원 기자는 “시청자가 ‘내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인사이트 가득한 뉴스를 귀에 빡 박히게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b20614806988fa902d708d81980a8963001b655e6470bf9e209a6889d244739" dmcf-pid="9Er7aZsdWJ" dmcf-ptype="general">두 진행자는 감각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 속에 뉴스의 핵심을 예리하게 짚어내며,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친숙하지만 날카로움을 갖춘 TV뉴스의 새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2DmzN5OJyd"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wsqj1Ii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공동구매 토크쇼 ‘셀러-브리티’로 커머스 예능 선보여 10-16 다음 윤태진 “‘독사과’서 플러팅 배워 써먹고파, 올해 가기 전에”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