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성승민 등 출전’ 제106회 전국체전 근대5종, 17~21일 열린다 작성일 10-16 3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06회 전국체전 근대5종 17일 시작<br>올림픽 메달리스트 전웅태-성승민 출전<br>연맹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43_001_20251016155419062.jpg" alt="" /></span></td></tr><tr><td>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승민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경기가 막을 올린다.<br><br>이번 근대5종 경기는 부산체육고등학교(수영, 레이저런, 장애물)와 광명고등학교(펜싱)에서 진행되며, 전국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개인전, 단체전, 계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43_002_20251016155419101.jpg" alt="" /></span></td></tr><tr><td>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웅태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근대5종은 수영, 펜싱, 장애물, 사격, 육상(레이저런) 등 다섯 종목을 겨루는 복합 스포츠로,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전략적 판단이 모두 요구되는 종목이다.<br><br>특히 장애물 경기가 국내에 정식 도입된 지 2년째를 맞아 선수들은 보다 숙련된 기술과 세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층 높은 수준의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43_003_20251016155419151.jpg" alt="" /></span></td></tr><tr><td>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장애물 경기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이번 대회는 2000년 제81회 대회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전국체육대회로, 지역의 기대와 관심이 어느 해보다 뜨겁다.<br><br>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남자 일반부 전웅태(광주광역시), 남자 고등부 안지우(서울특별시), 여자 고등부 신수민(서울특별시) 등이 다관왕에 오르며 근대5종의 경쟁력을 높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43_004_20251016155419202.jpg" alt="" /></span></td></tr><tr><td>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장애물 경기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올해 대회에는 이들 다관왕 선수들의 출전에 더해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웅태와 성승민(대구광역시)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한층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근대5종 경기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계주 경기는 20~21일 이틀간 진행된다. 개인전 레이저런 경기는 대한근대5종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누구나 온라인으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화·삼성, 18년 만의 리턴매치… 잠실행 티켓 위한 승부 펼친다 10-16 다음 김다현, 굳건한 인기..스타랭킹 女트롯 3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