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화려한 세트장이 안방인 줄…한 번 더 '지니야' 여신강림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01CbXD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8962e9e038aed0ee64b4f7220fd9a80fe8fbe414ff6239b58a0dae233b7f9" dmcf-pid="t3pthKZw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60116496nduu.jpg" data-org-width="640" dmcf-mid="5WHyE0Sg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60116496nd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dce10c605196f06e986fb4ab990758a94b0adb96e2ac0d5042ebd033bfa4b" dmcf-pid="F0UFl95r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다 이루어질지니' 특별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46f9afed12cea276f0900da1196a0fe75e1fcffad94ca4110d252e77c165e15" dmcf-pid="3pu3S21mET"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16일 자신의 게정에 "뒷모습이 또 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2db05d8922e0f74c9766f36adf8df29497e79ab588110e597996ca6c0bb7867d" dmcf-pid="0X5GruyjE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해당 작품에서 지니(김우빈)의 전여친 지니야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7bda2f0c4661cbbfffbb97f046531c68376f18431fb9283fdb2eb415b22b465" dmcf-pid="pZ1Hm7WAsS" dmcf-ptype="general">세트장은 야자수가 우거진 공간으로 이국적인 정원을 화려하게 꾸며놨다. 중앙에는 붉은색과 청록색 천으로 장식된 천막이 설치돼 있고, 그 안에는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화려함을 뽐내고 있다. 바닥의 자수 러그와 장식용 항아리, 촛대, 과일바구니와 알록달록한 꽃들까지 정성이 가득하다. </p> <p contents-hash="665e8781da199cad7ab8a387513f7eecab89f06ead36c86848d01a7b08e56d5c" dmcf-pid="U5tXszYcrl"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그 안에서 파란색 의상을 입은 채 자리하고 있다. 그 옆에는 스태프로 보이는 이가 함께다. 우연히 포착된 장면인 듯 송혜교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뒷모습만으로도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세트장에서도 마치 안방인 마냥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송혜교의 자태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p> <p contents-hash="8e8913700bd838ec77652f392fecaf6768faf45245ae0b28a964d0ef21090443" dmcf-pid="u1FZOqGkwh"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K영상|공명, '숨이 턱 막히는 피지컬' 10-16 다음 23년 장수했는데…MBC '서프라이즈', 방영 중단 결정 ('서프라이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