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리셋, 송강호·구교환 하차→이성민·주지훈 물망 [왓IS]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6nBAQ0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e726d121624fbb5e460b232adf56753ce898ec0f82ffdb12ed9e26a8c18c5" dmcf-pid="uuPLbcxp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강호(왼쪽부터), 구교환, 이성민, 주지훈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55913312uods.png" data-org-width="800" dmcf-mid="p5hXE0Sg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55913312uod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강호(왼쪽부터), 구교환, 이성민, 주지훈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320adcb6f2c8b35e25ac52b78743d9f495572435695c8fc50ea02a677332ff" dmcf-pid="78grMlNfmM" dmcf-ptype="general"> 감독부터 배우, 구성까지 모두 바뀐다. ‘내부자들’ 시리즈가 새로운 버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br> <br>16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배우 구교환과 수애, 모완일 PD는 ‘내부자들’ 시리즈에서 최종 하차했다. <br> <br>당초 ‘내부자들’은 제작을 확정 짓고, 송강호, 구교환, 수애를 캐스팅했다. 연출에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을 만든 모완일 PD가 이름을 올렸다. <br> <br>하지만 지난 7월 송강호가 하차 소식을 알리며 작품 제작에 제동이 걸렸다. 당시 제작사 측은 시즌 1, 2로 나눠 구성됐던 작품을 12부작짜리 한 편으로 변경, 촬영 일정이 전면 수정되며 송강호의 일정 조율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이날 구교환과 수애, 모완일 PD도 스케줄 문제로 최종 하차 소식을 전하며, 초창기 멤버로 알려졌던 전원이 작품에서 빠지게 됐다. <br> <br>‘내부자들’ 측은 이미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송강호가 연기하기로 한 이강희 역에는 이성민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교환이 맡았던 안상구 역에는 주지훈 캐스팅이 유력하다. 연출 및 그 외 빈자리 역시 논의 중이다. <br> <br>‘내부자들’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우민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옮긴 작품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 70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br> <br>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나는 ‘내부자들’은 1980~19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내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보는 올림픽X미리 보는 亞게임" 임시현X우상혁X황선우X김우민 ★총출동!부산전국체전 17일 개막[오피셜] 10-16 다음 넉살, 회식 포기할만하네…둘째 품에 안고 “나는 행복합니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