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올림픽X미리 보는 亞게임" 임시현X우상혁X황선우X김우민 ★총출동!부산전국체전 17일 개막[오피셜] 작성일 10-1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16/2025101601000929400123741_20251016160915283.jpg" alt="" /></span>제106회 부산전국체육대회(대한체육회 주최,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광역시체육회 주관)가 17~23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br><br>지난 2000년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총 3만306명(시도 선수단 2만8791명, 재외한인체육단체 1515명), 50종목 선수단이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등 77개 경기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내년 밀라노동계올림픽, 북중미월드컵,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등 역대급 '메가 스포츠이벤트의 해'를 앞두고 태극전사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통합을 이끌고 국민적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기회다. <br><br>체조, 펜싱, 카누, 당구, 배드민턴, 수중 핀수영, 태권도 등 7개 종목 사전경기가 종료된 가운데 지난해 파리올림픽 스타, 내년 아이치·나고야야시안게임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이자 지난해 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인 임시현(한체대)과 2021∼2023년, 3회 연속 전국체전 MVP '수영괴물' 황선우(강원도청), 파리올림픽, 싱가포르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이 올해도 다관왕에 도전한다. 도쿄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 우상혁(용인시청),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고양시청),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 트리오' 양지인(한체대), 반효진(대구체고), 오예진(IBK기업은행)도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도전한다. <br><br>개회식은 17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다. 박칼린 총감독의 연출로 '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부산의 상징인 컨테이너 대형 무대를 만들어 역사와 산업, 부산사람들의 이야기, 전통예술 등 시민과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했다. 폐회식은 23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종합 시상, MVP 시상을 진행한다. 개·폐회식은 각각 KBS1TV와 KBS스포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대한체육회TV(네이버 치지직)'를 통해 주요 종목 경기가 생중계된다.<br><br>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양하고자 국가대표 경기, 다관왕·신기록 예상경기, 지역·세대 관심 경기를 '프라임 이벤트'로 지정,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및 대회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장소를 공지했다. 또 '안전 체전'을 최우선 과제로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지난달 10개 경기장 사전 안전점검에 이어 대회기간 중 31개 종목 경기장 상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최초' 춘천시장애인태권도팀 닻 올렸다 10-16 다음 ‘내부자들’ 리셋, 송강호·구교환 하차→이성민·주지훈 물망 [왓IS]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