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발차기’ 경기도 태권도, 전국체전서 金3 작성일 10-16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호준·이상렬·최보성 연달아 정상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16/0000085501_001_2025101616321368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5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일반부 68kg급 결승에서 진호준(수원특례시청)이 상대 이기범(대구 한국가스공사)에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제공</em></span> <br> 경기도 태권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금빛 돌풍’을 이어갔다. <br> <br> 남자 일반부 4개 체급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며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br> <br> 지난 15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사전경기 2일차, 진호준(수원시청)은 남일반부 68㎏급 결승에서 이기범(대구 한국가스공사)을 2대0으로 제압하며 가장 먼저 금빛 발차기를 터뜨렸다. <br> <br> 이어 이상렬(용인시청)이 74㎏급 결승에서 김동영(수영구청)을 2대0으로 눌렀고, 최보성(성남시청)도 80㎏급 결승에서 박현서(진천군청)를 2대0으로 꺾으며 도 대표팀에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br> <br> 58㎏급 결승에 오른 김용환(김포시청)은 아쉽게 최원철(국군체육부대)에 1대2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경기도는 현재까지 금 5, 은 4개를 획득해 금메달 수 기준 서울(금4, 은1, 동2)을 한 개 차로 따돌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SOOP,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전경기 생중계…한국 선수 4명 본선행 10-16 다음 원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열린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