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재정 효율·단체 정상화 ‘두 토끼’ 잡았다 작성일 10-1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3차 이사회서 추경 21억 감액·4개 단체 관리 해제 의결<br>“전국장애인체전 5연패 향해, 도장애인 체육 저력 이어간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16/0000085509_001_2025101616581674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개최한 2025년 제3차 이사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재정 효율화와 단체 정상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br> <br> 이날 회의는 김동연 도지사를 대신해 남윤구 부회장이 의장으로 진행했고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도 가맹단체 관리단체 지정 해제(안) 등 2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br> <br> 체육회는 이번 추경을 통해 당초 270억7천720만 원이던 예산을 21억5천만원 감액해 249억2천720만원으로 조정했다. <br> <br> 경기도 세수 감소에 따른 조치로, 불용이 예상되는 보조금 사업 예산을 중심으로 삭감이 이뤄졌다. <br> <br> 또한 경기도장애인양궁협회, 경기도농아인스포츠연맹, 경기도장애인e스포츠연맹, 경기도장애인슐런협회 등 4개 종목단체의 관리단체 지정 해제 안건이 통과됐다. 각 단체가 회장 선출을 완료함에 따라 정상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br> <br> 백경열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이사회는 재정 건전성 확보와 단체 자립 기반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의미 있는 회의였다”며 “다가오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5연패를 달성해 경기도의 저력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리뷰] 신규&복귀 이용자는 지금이 적기인데? 버블픽셀게임즈 방치형RPG ‘삼국지 군주전’ 10-16 다음 ‘전국체전 MVP 후보’ 황선우 “신기록 욕심”·김우민 “고향이라 설레고 기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