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도 만들었던 그 사진…AI 사진 편집 강화하는 스노우 작성일 10-1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MM4cxp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3be2b956292dd8665b6f900a2a130d1085fcfd88079d6d2fed6333105f311" dmcf-pid="Y9RR8kMU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노우의 여러 AI 사진 편집 서비스. 2025.10.16./사진=이정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65752097fgob.jpg" data-org-width="400" dmcf-mid="xRW1Y95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65752097fg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노우의 여러 AI 사진 편집 서비스. 2025.10.16./사진=이정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ce050f70b4585fe9f71eea7eab566f1712dbffcb392d307bd8970f27184f3" dmcf-pid="G2ee6ERut7" dmcf-ptype="general">네이버(NAVER) 자회사 스노우가 생성형 AI(인공지능) 사진 편집 기능으로 실적 견인에 나섰다. 2023년 국내를 들썩이게 했던 '90년대 미국 졸업사진 분위기 프로필', 'AI 증명사진'에 이어 최근 출시한 'AI 피규어'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ba135d382a5a59decf1302481c000e2e7d9c287017e5d873dfd75fd79a18f7b" dmcf-pid="HVddPDe7Zu" dmcf-ptype="general">16일 스노우에 따르면 최근 스노우 앱(애플리케이션) 내 여러 AI 사진 편집 기능 중 'AI 항공사진'과 '피규어' 기능이 젊은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기능을 통해 스노우 앱 유료 구독까지 이어진 이용자가 지난 9월 한 달간 3만명에 달한다. 스노우는 두 기능이 AI 모드를 통해 제공하는 스노우 앱 내 타 콘텐츠 대비 4배가량 높은 사용성을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7072e06404f2e317dda5f193bdfba9370600d9c761d8a63a288d42d5a64603" dmcf-pid="XfJJQwdztU" dmcf-ptype="general">스노우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콘텐츠를 더 쉽고 재미있는 형태로 재생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AI 항공사진', '피규어' 기능도 마찬가지로 최근 잘파 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 이용자들의 콘텐츠 생산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나온 결과다.</p> <p contents-hash="61c0c5b3101314cda153ee6c1918979012e26c8bacea9432e7201dd204fbe5e7" dmcf-pid="Z4iixrJqYp" dmcf-ptype="general">스노우는 이 밖에도 다양한 AI 사진 편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AI가 가상의 연인을 만들어주는 'AI 남친&여친' 서비스와 AI로 2세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2세 만들기' 서비스도 인기다. 사진을 올리면 흑백 교복 사진으로 바꿔주는 '추억의 교복' 서비스로 부모님의 커프 사진을 만들거나 '웨딩드레스' 서비스로 자신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미리 알아보는 이용자도 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d47d04f98191c24e2d3541a8a808f45136aeb4d099348d26a99fb72385cf6" dmcf-pid="58nnMmiB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노우로 만든 AI 피규어. 2025.10.16./사진=이정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65753573nqyj.jpg" data-org-width="400" dmcf-mid="yrrrAGwM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oneytoday/20251016165753573nq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노우로 만든 AI 피규어. 2025.10.16./사진=이정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778a9d3b995e497b4dddf7274b2c5406b18a2296e5834d2aa7371b52643595" dmcf-pid="1UffBLVZG3"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전 세계 생성형 AI 앱 MAU(월간활성이용자수) 톱 50에는 스노우가 출시한 사진·영상 앱 3개가 포함됐다. 스노우는 유행에 민감한 서비스 특성상 MAU를 지속해서 유지하긴 어렵지만 유료 구독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스노우 앱의 유료 구독자 수는 2024년에 전년대비 130% 증가했고 올해도 14%가량 증가했다.</p> <p contents-hash="005b5be31a4e90e29e528ea18ec328245f0ad1f5288dc22acf13b4740e9f4691" dmcf-pid="tu44bof5ZF" dmcf-ptype="general">앞서 스노우가 만든 AI 사진 편집 앱 '에픽'은 2023년 '90년대 미국 졸업사진 분위기 프로필', 'AI 증명사진'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나 최태원 SK그룹 회장까지 AI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공유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3년 스노우 앱과 에픽 앱은 각각 2600만달러(약 386억5000만원), 1460만달러(약 206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전 세계 사진 및 동영상 앱 퍼블리셔 매출 성장 순위 8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3ca6d7e16f86c3ea35ccbc09102f1e56f66d5ec293dfd3e0b21b2b809de339f" dmcf-pid="F788Kg41Yt" dmcf-ptype="general">스노우 관계자는 "유명 장소에서의 촬영 또는 유명인과의 촬영 등 이용자가 기존 오프라인에서 경험하고 싶은 순간들을 AI로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도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541f8f8ec2df865a7e436862229336dfaed4c59ea7fff98ab58f68d2e6e740" dmcf-pid="3z669a8tt1"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반기 맞붙는 삼성 '무한'·애플 '비전 프로'…XR 활력 가져올까 10-16 다음 티빙은 HBO, KT는 디즈니+… KT 지분 안 뺐지만 ‘결별’ 가속화[뉴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