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이제 진짜 홀로서기…배진영 "워너원·CIX 모두 내게 배움의 시간"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2g7JKG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db0cfd4cbf59881a4c084ca192a2261471f9f235fcdbaff28e5f7e70d2533a" dmcf-pid="WDVazi9H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190aerm.jpg" data-org-width="2986" dmcf-mid="6g8IQwdz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190ae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e1b990284ea69cb8530400e983fca83ac0509c392dae0bc076b8e247e8df99" dmcf-pid="YwfNqn2XSl" dmcf-ptype="general">데뷔 8년 차 가수 배진영이 이번에야말로 진짜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첫 솔로 앨범 'STILL YOUNG'을 발표한 그는 "부담도 있고 책임감도 크다. 그래도 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이번엔 진짜 눈치 안 보고 제가 하고 싶은 걸 했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9fb62f86a31d5f06a39452fd352ade3ad26621f53726c8f7319e6eec8cc7a644" dmcf-pid="G9SumFhLhh" dmcf-ptype="general">이번 첫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Round&Round'를 비롯해 다섯 곡이 담겼다. Devine Channel, SOMDEF, Blu2th 등 글로벌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지만, 그 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건 배진영의 색깔이다. 그는 이제야 자신의 진짜 음악을 시작하는 것일지 모른다. </p> <p contents-hash="f658bf78a04a6d6b7a860ec086a0c03a52370b6b5016833ed8550426e61a0741" dmcf-pid="H2v7s3loCC" dmcf-ptype="general">"예상되는 음악이나 무대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배진영 하면 떠오르는 이런 음악을 하겠지 같은 이미지를 깨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p> <p contents-hash="4ff6b606ee54df1410f2a63e2bbbe9ef6c5c497cd46d4f670161dcb828cec5a1" dmcf-pid="XVTzO0SglI" dmcf-ptype="general">그의 말처럼 배진영은 이번에 레게 머리와 옷핀 장식을 이용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워너원의 배진영, CIX의 배진영이 아닌 '솔로' 배진영이 어떤 방향성을 추구하는지 보여주는 변신이었다. </p> <p contents-hash="8117af80b73ff7b0077bdf04a7ccfea721a92beb53aaeb1a9c2250e756a7deb8" dmcf-pid="ZfyqIpvaCO" dmcf-ptype="general">"저도 처음엔 고민이 많았어요.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걱정도 됐고요. 그래도 한 번쯤은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결과가 어떻든, 이건 제 선택이니까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051ccbd76f0c13307f4446d3b6b00e591d15e70db661d67efc3e7c7f5a871" dmcf-pid="54WBCUTN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465hedo.jpg" data-org-width="4480" dmcf-mid="PHMvdIo9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465hed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cd942d9a1a0b371b9b847affbba0f67a23df09ca1e666c20803273733d91c9" dmcf-pid="18Ybhuyjlm" dmcf-ptype="general"> 배진영은 이번 앨범을 만들며 '자유'라는 키워드에 집중했다. 오랜 시간 그룹 안에서 움직이며 쌓인 습관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div> <p contents-hash="23d96779b32449177a521fd2240116ecd05e7f1b04c12042079f6ffe04f9ba42" dmcf-pid="t6GKl7WAlr" dmcf-ptype="general">"그룹일 때는 멤버들이 있으니까 의지가 됐어요. 각자 잘하는 파트가 있고, 책임이 분산되니까요. 지금은 모든 걸 제가 감당해야 하니까 부담이 크지만, 동시에 제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좋아요." </p> <p contents-hash="7c355aa143ab8ba192beb605ad336b75b2383808c82aedaf5258827d4a2683f8" dmcf-pid="FPH9SzYclw" dmcf-ptype="general">배진영은 무대에서의 자신을 '흥이 넘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번 그의 음악 역시 "팬들과 함께 신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타이틀곡에 대해 "'Round&Round'는 안무랑 같이 보면 훨씬 재밌다. 동작마다 재미있는 포인트를 많이 줬다"며 팬들과 동료들과의 챌린지에도 기대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119adc30fb2f675e60828d07fbd094f3b573238a696fbbb9258bc4a9883ad1a" dmcf-pid="3QX2vqGkTD"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그룹 활동에서 거둔 성과와 부침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진영이 택한 태도다. </p> <p contents-hash="ce239defee0c7e4bfece3e16d2abea21a82ea46c57bc307a927815a3d11a24f0" dmcf-pid="0xZVTBHEhE" dmcf-ptype="general">"이전에는 결과에 많이 연연했어요. 특히 CIX 시절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죠. 지금은 결과도 물론 좋으면 좋겠지만, 그보다 제가 어떤 음악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7fb112919023da6f7c2466d82d972c0e586ccc2f89a1861e70390fca5434a" dmcf-pid="pet8Y95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747djiz.jpg" data-org-width="6720" dmcf-mid="Qk8Abof5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8747dji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7edcac845f448e3b850c231489bd86e701bd4878be8052b70082a607f064e9f" dmcf-pid="UdF6G21mvc" dmcf-ptype="general"> 하지만 대중은 여전히 그가 속해 있던 워너원을 기억한다. 지금은 워너원의 배진영이 아니지만, 그 경험이 지금의 배진영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div> <p contents-hash="825c89f2cd6edc3aaa4abcbb463b68c8e4c8c1c083f5abad36ec08acecfdd6a1" dmcf-pid="uJ3PHVtsTA" dmcf-ptype="general">"워너원 때는 진짜 너무 바빴어요. 단체 생활이 처음이라 정신없이 흘러갔던 것 같아요. 그래도 팀워크와 배려를 많이 배웠죠. 그리고 CIX 때는 무대의 중요성을 정말 느꼈어요. 멤버들이랑 목표를 공유하면서 팀으로서 완성도를 높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어요." </p> <p contents-hash="20566117bb1b629f13a5d2ed6fdb985ce20c68736c80ed960ab7d095bd78a028" dmcf-pid="7i0QXfFOWj" dmcf-ptype="general">해마다 불거지는 워너원 재결합설에 대해 묻자 그는 "개인적으로는 부담스럽다기보다는 솔직히 너무 시간이 많이 흘러 느끼는 죄송함도 있다. 그래도 매해 이렇게 언급해 주시는 게 감사하다. 언젠가 멤버들이랑 다 시간이 맞는다면 함께 하고 싶다"며 여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969ab85c83ab0bf6e8b111a7da5f2822d3b69cd94d1dd7f801a4bde840bb8f37" dmcf-pid="znpxZ43IWN" dmcf-ptype="general">배진영은 앨범을 준비하며 팬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새롭게 정의했다. </p> <p contents-hash="ac11664a1ee9476e17fdf20b3ae096018f45f8b74ea99c933c23411f29ff5c58" dmcf-pid="qLUM580CWa" dmcf-ptype="general">"팬분들이 항상 좋은 말만 해주세요. 그래서 제가 그 안에 안주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면 팬들도 제가 무엇을 해도 결국 이해해 주시거든요. 얼굴보다 무대 위에서의 '저'를 봐주셨으면 좋겠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118eb13a4bff4bcc27fdbc53e9897636acf7222de1befc347b9f2bff1b686" dmcf-pid="BouR16ph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9084klnz.jpg" data-org-width="3094" dmcf-mid="xtGKl7WA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YTN/20251016170409084kl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68cc0af08a2a4a05454406796b32baa8665e457bfcf4a1c0af74db68c72be61" dmcf-pid="bg7etPUlho" dmcf-ptype="general"> 배진영의 솔로 데뷔 앨범 'STILL YOUNG'은 '열정(STILL)', '단단함(STEEL)', '젊음(YOUNG)', '초심(0)'의 의미를 담고 있다. '스스로 빛나며, 많은 곳에서 비춰지는 존재가 되겠다'는 다짐이 제목 속에 녹아 있다. </div> <p contents-hash="66dad143415cac771e49ac69fcf5b5852d9ecc498559e78152796f327f1c9d14" dmcf-pid="KazdFQuShL" dmcf-ptype="general">그가 말하는 열정, 단단함, 젊음, 초심 모두 결국 배진영이 서게 될 무대를 향하고 있다. 어쩌면 무대가 배진영이라는 인물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키워드일지도 모른다. 워너원, CIX, 그리고 이제는 솔로 아티스트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한 가지는 무대에 대한 진심이었다. </p> <p contents-hash="880014727ae897c2f61f97ec94a0d6be3376a78de7f3a2527a965c675bc5f680" dmcf-pid="9NqJ3x7vSn" dmcf-ptype="general">"무대가 좋은 이유요? 무대 위에 있을 때 제가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그 무대 하나를 서려고 그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땀 흘리고, 시간 들였던 게 빛을 발할 때 그 성취감이 엄청나거든요." </p> <p contents-hash="81b671a8580a246db683933a400f3b17d96d33a5de7e9b0fb9ca488b54b47557" dmcf-pid="2jBi0MzTCi" dmcf-ptype="general">[사진=아우라 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5457be02371fa654a7693f2d521735bd2adb2c8a2f88960d2b453b1a703a81d1" dmcf-pid="VWnCxrJqCJ"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c0230ad43b2f55977daca4d3668037751d8eee56e9656fffabc201aea52cbf23" dmcf-pid="fYLhMmiBy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e2c5f09483f24a0171739ab0fdd0e6089ad276939ab383ee43a8eb6473f59d1" dmcf-pid="4GolRsnbW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a0dab9040df32bc3944569acbe0804a208b98b1a743aca03ab9a934718df4ba" dmcf-pid="8HgSeOLKy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K팝→패션계→할리우드까지 접수? 10-16 다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피해액만 수십억→거액 사기 당한 ★들 [리-마인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