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34억 성북동 주택살이 고충… “치우고 고치고, 보통 아냐”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xg7JKG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d628f9c7b9ed22e5d6ea0580193c36e9fdd74723601ed8d4cc0c2db70b323" dmcf-pid="4ZMazi9H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택살이의 장·단점을 언급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70247161finn.jpg" data-org-width="1389" dmcf-mid="VNIGovA8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70247161fi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택살이의 장·단점을 언급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998d9d6c7c13fa8426646b084cf631003ae51f76e4f2a3e5fa6e23057a4066" dmcf-pid="85RNqn2XNa" dmcf-ptype="general">배우 김우빈이 주택살이의 장·단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f07cbe7cc9ff1916e0ffe4c0557bd1ed872498e13a655be2a9cd1a7e5abd8b9" dmcf-pid="6HQoudbYAg"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개그우먼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하지영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영이 김우빈의 집에 대해 묻자 “화이트&우드 톤이다. 저는 이제 주택에 산다”고 답했다. 이에 하지영이 주택이 관리하기가 힘들지 않냐고 하자 “힘들다. 보통이 아니다”라며 “그래서 제가 쉬는 날 거의 집에서 고치고, 치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d61f50e5a528e820e20b02a611e163ba1d7bb417045c60c6070ac6c91082ecc" dmcf-pid="PXxg7JKGao"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주택에서 살면서 느끼는 장점에 대해선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괜찮다), 제가 볼륨을 제일 키워놓고 실험까지 해봤다”면서 “영화 같은 것도 진짜 크게 볼 수 있다”고 했다. 또 “마당이 있으니까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4f3151d548a3b230c6f4763ae1773b0132792a60fb46c7cb496b368e3d0609" dmcf-pid="QZMazi9HjL" dmcf-ptype="general">이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다. 잠깐 눈 감았다 뜨면 몇 달이 지나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이라 정신 차리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4d5372927702dca25d9cc404b1e4d3b5932f3a5a9ba1e5ea396b8039957cdb" dmcf-pid="x5RNqn2Xon"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2017년 6월 서울 성북동의 주택을 약 33억9000만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ynY0D5OJc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생정보' 오늘 맛집…복어탕, 아귀수육 10-16 다음 범정부 AI·지능형 업무플랫폼 내달 가동…공공 AX 속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