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4개월에 맛본 우승’ 황철호, 이대규 꺾고 스누커 그랑프리 1차 정상 작성일 10-16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6/0005574072_001_20251016171711854.jpg" alt="" /><em class="img_desc"> 황철호가 16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그랑프리 1차’ 스누커 결승에서 이대규를 꺾고 7년4개월만에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었다. 시상식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입상자들. (왼쪽부터) 공동3위 허세양, 준우승 이대규, 우승 황철호, 공동3위 백민후.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6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br>2025 스누커그랑프리 1차 결승,<br>황철호, 이대규에 프레임스코어 2:1 승,<br>공동3위 허세양 백민후</div><br><br>스누커 국내랭킹 2위 황철호가 7년4개월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황철호(전북)는 16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그랑프리 1차’ 결승에서 이대규(4위, 인천시체육회)에 프레임스코어 2:1 신승을 거뒀다. 공동3위는 허세양(1위, 충남체육회)과 백민후(8위, 경북체육회)가 차지했다.<br><br>결승전에서 황철호는 1프레임을 65:41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2프레임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br><br>마지막 3프레임서 두 선수는 접전을 펼쳤으나 황철호가 이대규 추격을 뿌리치고 47:41로 신승, 우승컵을 들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6/0005574072_002_20251016171711896.jpg" alt="" /><em class="img_desc"> 우승 황철호(오른쪽)가 시상식서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이로써 황철호는 직전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스누커 준우승의 아쉬움을 풀며 2018년 6월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그랑프리 2차’ 이후 7년4개월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한편, 16일 오후엔 잉글리시빌리아드 그랑프리 1차 16강전과 8강전이 열린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승마대회 문턱 낮춘다…한국마사회 ‘유소년 승마단 챔피언십’ 18~19일 개최 10-16 다음 한국의 찐부자들도 馬力에 푹 빠졌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