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신임 선수위원 선임 작성일 10-1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세영 등 총 5명 위원 확정<br>2026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10/16/0000892307_001_2025101617231125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BWF 선수 위원에 선임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br><br>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신임 선수위원에 선임됐다.<br><br>BWF는 16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할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 위원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과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도하 하니(이집트), 푸살라 V.신두(인도) 5명이다. 이들은 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을 대표해 BWF와 긴밀히 협력하며,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이번 위원들은 모두 단독 후보로, 별도의 선거 없이 자동으로 선임됐다. 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다.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하며 BWF와 선수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br><br>파타마 리스와드라쿨 BWF 회장은 "선수들은 배드민턴의 심장이며, 그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들이 배드민턴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으로 선임…2026년부터 3년간 활동 10-16 다음 세계배드민턴연맹 신임 선수위원에 안세영 선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