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으로 선임…2026년부터 3년간 활동 작성일 10-1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10/16/0012048086_001_20251016172618951.jpg" alt="" /></span>'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의 선수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오늘(16일) 오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활동할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br><br>이번에 위촉된 선수위원은 안세영을 비롯해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신두(인도)로 모두 5명입니다. 모두 단독 후보로 등록돼 별도의 선거 없이 선임됐습니다.<br><br>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로,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하며 BWF와 선수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br><br>이번에 처음으로 선수위원 역할을 하게 된 안세영은 전 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을 대표해 BWF와 긴밀히 협력하며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티빙·웨이브 합병 교착상태, 제작비 인플레에 '이중고' 10-16 다음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신임 선수위원 선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