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됐다 작성일 10-1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0/16/0001073721_001_20251016173616748.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신임 선수위원으로 선임됐다. 내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한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안세영 등 5명이 BWF 신임 선수위원으로 위촉받았다고 16일 전했다. 안세영 외에 지아 이판(중국), 도하 하니(이집트),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신두(인도) 등 4명이 선수위원회에 새로 합류한다.<br><br>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다.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한다.<br><br>파타마 리스와드라쿨 BWF 회장은 “선수들은 배드민턴의 심장이며, 그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삼으로 환영하며, 이들이 배드민턴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고향 응원 등에 업은' 김세영, 1R 10언더파 단독 선두…김효주 1타차 2위 10-16 다음 HK영상|태양, '꽃받침 요청에 당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