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신임 선수위원 위촉…2029년까지 활동 작성일 10-16 4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안세영, BWF 신임 선수위원회 위촉<br>2026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br>선수들 권익 보호, 스포츠 발전에 힘쓸 예정</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73_001_20251016173315194.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이 2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에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선수위원으로 위촉됐다. 2029년까지 활동한다.<br><br>BWF가 2026~2029년 활동할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위촉된 선수는 안세영을 비롯해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V. 신두(인도)다.<br><br>이들은 전 세계 배드민턴 선수를 대표해 BWF와 긴밀히 협력하며,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이번 위원들은 모두 단독 후보로 등록됐다. 별도의 선거 없이 자동으로 선임됐다. 인도의 신두를 제외한 4명은 이번에 처음으로 선수위원회에 합류하게 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473_002_20251016173315233.png" alt="" /></span></td></tr><tr><td>BWF가 2026~2029년 활동할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사진 | BWF</td></tr></table><br>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다.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한다. 또 BWF와 선수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br><br>BWF 파타마 리스와드라쿨 회장은 “선수들은 배드민턴 심장이며, 그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뀌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들이 배드민턴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랭킹 1위'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위촉... "중요한 역할 맡을 것" 10-16 다음 세종시 테니스팀 해체 철회, 선수 감축 등 최소 규모 운영 결정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