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월드컵 티켓 노골적 밀어주기?!…공정성 논란 터진 아시아 4차 예선 근황 작성일 10-16 35 목록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그러나 두 나라가 자국에서 모든 경기를 치르고, 일정상 유리한 조건을 부여받으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었습니다.<br> <br> 이라크와 UAE 감독은 "중립 경기장에서 열려야 할 대회가 불공정하게 운영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br> <br> 아시아 4차 예선에서 벌어진 논란의 전말,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br> <br>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흔들림 없는 ‘셔틀콕 여제’, 니다이라 상대로 48분 만에 2-0 완승, 덴마크오픈 8강행! 10-16 다음 안세영, BWF2026~2029시즌 신임 선수위원으로 선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