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BWF 선수위원으로 선임… 선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작성일 10-16 5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6/0000724320_001_20251016175613942.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6/0000724320_002_20251016175614013.png" alt="" /></span> </td></tr><tr><td> 사진=BWF 홈페이지 캡처 </td></tr></tbody></table> <br>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 선수들을 대표해 선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br> <br>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16일 발표한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세영을 포함해 총 5명이 선임됐다. 활동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다. 이들은 BWF와 긴밀히 협력해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br> <br> 이번 위원들은 모두 단독 후보로 등록돼 별도의 선거 없이 자동으로 선임됐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과 지아 이판(중국), 그리고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도하 하니(이집트)가 처음으로 선수위원회에 합류한다.<br> <br> 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다.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하며 BWF와 선수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br> <br> BWF 파타마 리스와드라쿨 회장은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들이 배드민턴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빗나간 예상 10-16 다음 김준호, ♥김지민 귀여운 매력에 반했나‥12월 2세 계획 전 아기 같은 모습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